"더럽게라도 이길 것"…'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운명을 뒤바꾸기 위한 선택 작성일 03-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cHIh3G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938ccf0838d5dd256a254dbeb40bca4ca10fd89fd1170577ef31689408d688" dmcf-pid="PckXCl0H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today/20260323102608784cvqv.jpg" data-org-width="600" dmcf-mid="8lCUGXKp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today/20260323102608784cv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b065adafc7d3d6ff027b65c8d0702b6774adeabef4df66a66b66410eeee88b" dmcf-pid="QkEZhSpXe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각자의 목표를 위해 눈을 빛낸다.</p> <p contents-hash="e38b7271c7d084d4a461872321132cdde9e8c7ccb1131ae3b9a5aff67fe7a144" dmcf-pid="xED5lvUZeX"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90781eb186a1a48f012d654b8364b2cfd8df99092e6df2eabaa0c041679f62e0" dmcf-pid="y7zi46jJnH" dmcf-ptype="general">23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에는 왕실이 존재하는 21세기 입헌군주제에서 살아가고 있는 성희주(아이유), 이안대군(변우석), 민정우(노상현), 윤이랑(공승연)의 남다른 카리스마가 녹아 있다.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진 궁궐에 모인 네 사람에게 적힌 문구들은 각자 살아온 인생의 모습들을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5b004525d1040d90fbed0c2cc4dc14e7c25019b43bafa23f962bfecdf7c203a0" dmcf-pid="Wzqn8PAieG" dmcf-ptype="general">먼저 평민에 서출임에도 대군 부인으로 당당히 궐에 발을 들이게 될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는 '더럽게라도 이기겠다는 겁니다'라며 강렬한 승부욕을 드러낸다. 이길 때까지 결코 싸움을 멈추지 않는 성희주의 집념이 신분 상승이라는 목표로 이어질지 호기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debe264415a10f0906ed1f61f76b06c5484ab2bfec24b7f89e1c054184c3755" dmcf-pid="YqBL6QcndY" dmcf-ptype="general">왕이 될 수 없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은 '사냥에 철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말로 서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궁궐의 질서 속에서 불같이 뜨거운 본성을 억누르며 살아온 이안대군이 성희주와의 혼인을 계기로 겪게 될 변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2d6d3a3f19b08c3149879cd6fdcc30abdded931cc7cbee9078673f998c166a1" dmcf-pid="GBboPxkLd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국무총리 민정우는 '둡시다, 어차피 해프닝일 텐데'라며 짐짓 여유로운 태도를 취한다. 이안대군의 오랜 친구로 왕실과 내각의 균형을 잡아온 민정우지만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혼인을 계기로 감정의 파도를 맞이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eb9e35c629d6764a0ab8dbe41bb9c9030de31d2f0f142e4ecf99daba6ed00b2" dmcf-pid="HbKgQMEoR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왕실의 어른인 대비 윤이랑은 '왕가의 결혼에 행복이 있을 자리가 있습니까'라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진다. 늘 왕실의 권위와 위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온 윤이랑이 평민과 혼인하겠다는 이안대군의 선택에 보일 반응이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c12bb3260005230e714d1bdab35b37bb30ff5610615b186df64a7cddd86e39cc" dmcf-pid="XK9axRDgLT" dmcf-ptype="general">이처럼 '21세기 대군부인'은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왕실에 모인 성희주, 이안대군, 민정우, 윤이랑의 각양각색 인생관을 보여주고 있다. 주어진 운명에 도전하거나, 혹은 이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네 사람의 필연적인 대립이 예상되는 만큼 이들의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496b41983e351a7ee5dc97f61e9ccee8922335a6757d095b23d4616e5f25939b" dmcf-pid="Z92NMewaiv" dmcf-ptype="general">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의 4인 4색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52VjRdrNe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中 동영상 플랫폼 상대 저작권 침해 소송 최종 승소 03-23 다음 하현상, 정규 2집 스케줄러·트랙리스트 공개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