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린지, 첫 단독 韓 콘서트 성료…'압도적 라이브' 눈길 작성일 03-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NKF06b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172163b65b53279f99a9cf38e9ff3e2f17a8be52a161ec0660c011f3670e22" dmcf-pid="yI0mgNSr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fnnewsi/20260323102403578ksin.jpg" data-org-width="570" dmcf-mid="QuWgQMEo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fnnewsi/20260323102403578ksi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9769f3518985f6a940c2300d094bb23ab8a19aa396d16588e97c298fe03acb" dmcf-pid="WCpsajvmy5" dmcf-ptype="general">일본 아티스트 키린지(KIRINJI)가 첫 단독 내한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acca53b8d81f70efd8572cca83f2374288ef973d8e2f3f7c387847ea55a44773" dmcf-pid="YhUONATsyZ"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2026 KIRINJI Live in Seoul(2026 키린지 라이브 인 서울)'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추가 회차까지 편성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a7bb5cb16cc8c8a41da189f5cbea1f4f5c9817cde1e9767b013372e305a9ba44" dmcf-pid="G0xtvy71SX" dmcf-ptype="general">경쾌한 '데이트 연습(デートの練習)'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키린지는 'nestling(네슬링)', 'LEMONADE(레모네이드)' 등 세련된 사운드로 단숨에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이어 'killer tune kills me(킬러 튠 킬스 미)'와 'Drifter(드리프터)' 등 키린지의 음악적 정수를 보여주는 곡들이 흐르자 객석의 열기는 정점에 달했다. </p> <p contents-hash="872e60860ade8ec4c99539b4549125155e5a12fb9aa454331ed9d3c126b15a63" dmcf-pid="HpMFTWztCH" dmcf-ptype="general">공연 후반부에는 'Runner's High(러너스 하이)', 'flush! flush! flush!(플러시! 플러시! 플러시!)' 등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했으며, 앙코르 무대에서는 키린지의 대표곡인 '愛のCoda(사랑의 코다)'와 '時間がない(시간이 없어)'를 열창하며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3a116fde63fd161f39d41e69ffc45124a1fc04c3d9cdb2cdc665871bf641264e" dmcf-pid="XUR3yYqFTG" dmcf-ptype="general">이날 키린지는 앙코르 무대까지 꽉 찬 구성을 선보이며 압도적인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호리고메 타카키를 중심으로 한 밴드의 정교한 연주와 압도적인 라이브 역량은 음원 그 이상의 감동을 자아내며 현장을 깊은 여운으로 물들였다. </p> <p contents-hash="2a4614c3fbbbac12c31341a89bf3e37cb8bbbe505570978da41816ef8b83907f" dmcf-pid="Zue0WGB3yY" dmcf-ptype="general">이처럼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다시 한번 거장의 저력을 각인시킨 키린지. 관객들과 깊게 교감하며 음악적 내공을 가감 없이 발휘한 그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9600a8b9a5ce212dbb159b12741534c1c5991574758f5ae9fcc551b7249fc4a7" dmcf-pid="57dpYHb0yW"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키린지는 계속해서 글로벌 무대를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f51fa8dbb709f18d45fb762a0649ab9daff381147289b2ce925c2f153439025" dmcf-pid="1zJUGXKpCy"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리벳(LIVET)</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플러, 6인조도 빈틈 없는 걸크러시 03-23 다음 사유리, 이휘재 공개 응원 "전혀 거만하지 않은 사람인데… "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