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감 낙인' 이휘재 컴백에 비난·조롱…복귀 무대선 '세월이 가면' 열창[MD이슈] 작성일 03-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눈물 글썽였지만, 대중 반응 "싸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ne2fgR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04ec55c6efe42626c7a7d1b20a321a44c1f8e06eb692953b5fc23980ba0c2f" dmcf-pid="2LLdV4ae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휘재./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02325789tkxb.jpg" data-org-width="640" dmcf-mid="b8GTwmZv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02325789tk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휘재./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58e7e320868e14554b4a9939ebbac9e7d943169e800d6c001dd6215d6171f7" dmcf-pid="VooJf8NdI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의 복귀 소식에 눈시울을 붉혔으나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하다. 그의 복귀를 예고한 KBS2 '불후의 명곡' 영상에는 비판과 조롱 섞인 댓글이 쏟아지며 그를 향한 차가운 시선을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f3da83c65a6095b08cb1040a7a16c68f0f3506e3c9a55254c328fbdf8daea458" dmcf-pid="fggi46jJOW"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 2026 연예계 가왕전'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는 조혜련, 홍석천, 송일국, 문세윤 등 동료 연예인들이 대거 함께했다. 2022년 4월 '연중 라이브' 하차 이후 약 4년 만에 복귀하는 이휘재는 이날 출근길 포토라인에 서지 않고 취재진을 피해 조용히 녹화장에 들어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9f30abcdf52791200fa93bd0aa178d692edf0934bae0dca8b5785bf9cdfd8c" dmcf-pid="4aan8PAi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휘재./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02327039bjqb.jpg" data-org-width="640" dmcf-mid="KOThcEYC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02327039bj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휘재./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cda7e0168903cd46a02d11d8644a3c0a94e83dc168b296475939a3a6c8cf74" dmcf-pid="8NNL6QcnwT" dmcf-ptype="general">경연자로 무대에 오른 그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열창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휘재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반갑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시청자들의 마음을 돌리기엔 역부족인 모양새다.</p> <p contents-hash="ace84c56c55c6a3b04da5a1bf151d35d632f096fec19ae82304850cbc3f6b5e5" dmcf-pid="6jjoPxkLOv" dmcf-ptype="general">그의 공백기가 길어진 데에는 과거의 여러 논란이 자리 잡고 있다. 이휘재는 과거 방송 중 동료에게 부적절한 손동작을 한 장면이 포착돼 구설에 올랐다. 특히 2016년 SBS 연기대상 당시 패딩을 입고 참석한 배우 성동일에게 "감독인지 배우인지 헷갈린다"라고 무례한 언행을 해 거센 비판을 받았다. 아내 문정원 또한 '층간소음 논란'과 '놀이공원 장난감 미지불 의혹' 등으로 고개를 숙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d39fc7641ac0b2e4fbe2db34a19081657401899b14d14f60b9fe3da6a7665f9c" dmcf-pid="P55GOCFYES" dmcf-ptype="general">결국 2022년 활동을 전면 중단한 이휘재는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고, 최근 귀국해 복귀를 타진해 왔다.</p> <p contents-hash="d33160d8aa6a4860fedbcdfd95d8debf46591dda2516c05b883b3f8b4f088acf" dmcf-pid="Q11HIh3Gsl" dmcf-ptype="general">하지만 네티즌들은 "수요 없는 공급이다", "자숙 기간이 더 필요하다"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비판이 과도하다"라는 동정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p> <p contents-hash="ad77ad932d1847e0225fbd3206e9e50dc5ddecf4c802938258e771a174671c4f" dmcf-pid="xttXCl0Hsh" dmcf-ptype="general">이휘재의 복귀 무대는 오는 28일과 내달 4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과연 그가 이번 방송을 계기로 돌아선 대중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파격적 혼인의 시작 03-23 다음 케플러, 6인조도 빈틈 없는 걸크러시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