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다 아는 것처럼”…이휘재 눈물 복귀에 사유리·윤형빈 공개 옹호 작성일 03-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호감 낙인’ 속 엇갈린 시선…동료 응원에도 여론은 싸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0chSpX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06e9403eecf8f1a5abd28b336c74ae2269ed99f57ab0b34f4c3be481598a00" dmcf-pid="HopklvUZ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휘재 눈물 복귀에 사유리·윤형빈 공개 옹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today/20260323103603731wvcu.jpg" data-org-width="700" dmcf-mid="faHnDrXS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today/20260323103603731wv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휘재 눈물 복귀에 사유리·윤형빈 공개 옹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71c2b720fbb0a55fe62a8995765915e377c64d77d3a84e8db684763ae87d59" dmcf-pid="Xuw9RdrNYR" dmcf-ptype="general"> 4년 만에 복귀한 이휘재를 둘러싼 시선이 엇갈린다. 눈물 복귀에 동료들은 응원했지만,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 </div> <p contents-hash="11917fcb0cd67ca22e7a406ece28b57fb35c339582733f4e8e53d92938f63c77" dmcf-pid="Z7r2eJmjHM"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KBS2 ‘불후의 명곡’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예고편에서 이휘재는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며 무대에 올랐고,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긴 공백 끝에 카메라 앞에 선 그의 복귀 장면은 단숨에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449c4c805324d65ca121bc9127235c976a81758433974ba2484153d0b884ca0f" dmcf-pid="5zmVdisAYx" dmcf-ptype="general">녹화 현장에서도 긴장감은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휘재는 매니저나 가족 동행 없이 홀로 현장을 찾았고, 취재진을 피해 별도 동선으로 입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허설 도중 노래를 부르다 감정이 북받쳐 오열했다는 후문도 나왔다.</p> <p contents-hash="aba24a3c2f198fc452a71bc05c1743095c0ab14316f1bd000d13d5885a921ec8" dmcf-pid="1qsfJnOcYQ" dmcf-ptype="general">하지만 복귀를 향한 반응은 녹록지 않다.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시청자 게시판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반대 의견이 이어졌고, “복귀 방식이 납득되지 않는다” “굳이 지금이냐”는 등 냉소적인 반응도 적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82cfdc370bed0dfd2cfcddd2c9ccd798cf9dd0f17b40cff595b4f9c3afa21b" dmcf-pid="tBO4iLIk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today/20260323103605012wvit.jpg" data-org-width="700" dmcf-mid="YMWdcEYC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today/20260323103605012wv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8ae0a5e2d3c0d1704cc00646a90d88f87b6f664b4ab85e69ab54ef38c15bb0" dmcf-pid="FbI8noCE56" dmcf-ptype="general"> 이런 가운데 동료들의 공개 응원은 또 다른 관심을 모았다. 사유리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아는 오빠는 따뜻하고 배려심 많은 사람”이라며 “직접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을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댓글이 마음 아프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caa32d95a1d32cbdf0d731e4e04e6bbc499f089e3cd158abd341a6f2d7a7094" dmcf-pid="3KC6LghDZ8" dmcf-ptype="general">윤형빈 역시 “늘 봐왔던 선배는 정말 좋은 분이었다. 응원해달라”고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8566c70ae014ef8f96192d7ab3063a6bdeb186e41c669e97f026108cc0f22764" dmcf-pid="09hPoalwZ4"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다 알지 못할런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늘 제가 봤던 선배님은 정말 좋은 분”이라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저렇게 얘기하니 정말 내가 모르는 게 있나 싶을 정도다. 사석에서도 방송에서도 뵌 선배님은 정말 좋은 분이셨다”고 재차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c5886a0d563fe99a49c10db9f9d6f8db27db468f7fe9be2edfd7c949723efce" dmcf-pid="p2lQgNSrHf" dmcf-ptype="general">다만 이 같은 응원이 여론을 반전시키기에는 아직 역부족이라는 분위기다. 과거 방송 태도 논란과 함께, 아내 문정원을 둘러싼 층간소음 갈등과 ‘먹튀’ 의혹 등 생활 밀착형 논란이 겹치며 형성된 부정적 인식이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7fc039632f8c8912fcf488fa90ea810a416cf1b75f14cec8067623140741a9ea" dmcf-pid="UVSxajvm5V" dmcf-ptype="general">결국 이번 복귀는 단순한 컴백이 아닌, 대중의 신뢰를 다시 얻기 위한 시험대에 가깝다. 동료들에게는 ‘좋은 사람’일지라도, 시청자에게는 다른 기준이 적용되고 있는 셈이다.</p> <p contents-hash="b9250c38e72e8cdc358c60a669b9f898ec70f8edc88ff41eeb97bb5474ba461c" dmcf-pid="ufvMNATs12" dmcf-ptype="general">이휘재가 눈물로 시작한 복귀 무대를 통해 여론을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복래, '미혼남녀' 판 흔드는 신스틸러… 남다른 존재감 03-23 다음 ‘컴백’ 레드벨벳 아이린, 올타임 레전드 미모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