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손승연, 허각과 맞대결 펼쳤다…김건모 히트곡 재해석 작성일 03-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YESTu5nd"> <p contents-hash="c3359514fe2dd47ecdcd8d41bbe7a263337894a8a1910b2c6e5fd7a8846a113f" dmcf-pid="bfAPoalwie" dmcf-ptype="general">가수 손승연이 '1등들'을 통해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으로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9b49a1c586c694b5ebe49a693cd20c0d7bd1584dc14ae0b5675418445e9e02" dmcf-pid="K4cQgNSr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MBC/20260323103527345fgbh.jpg" data-org-width="900" dmcf-mid="qY9ZzBd8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MBC/20260323103527345fg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eb29080661be5e4c4e1c73bd1a696baacb7fc7ef13bddef03f70271678846e" dmcf-pid="98kxajvmeM"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MBC '1등들'은 기존의 줄세우기전 방식에서 벗어나 1:1 라이벌 매치로 꾸며졌다. 이번 대결에서 손승연은 허각과의 대결이 성사되자 "제대로 된 한방을 보여줘야겠다"라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3928d8a6f8ffe52811f36a929bcf88df8fd5b948f7ced5f17348780c53cc17f" dmcf-pid="26EMNATsnx" dmcf-ptype="general">마지막 순서로 대결에 나선 손승연은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을 선곡했다. 도입부의 절제된 감성부터 후반부의 폭발적인 고음까지 본인만의 스타일로 완벽히 재해석하며 괴물 보컬의 진가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75bf1412f1e169427478c38c8a02e8e1af0d3abfcdd23f3a2df48861ef062167" dmcf-pid="VPDRjcyOiQ" dmcf-ptype="general">손승연의 무대에 백지영은 "오디션에서 보기 힘든 노래 중 하나가 '혼자만의 사랑'이다. 김건모의 색이 워낙 짙은 노래다 보니 잘못 건드렸다가는 본전도 못 찾는 노래다. 손승연은 본인의 피지컬로 듣는 이들을 완벽하게 설득을 했다. 원곡이 지닌 향수를 완벽하게 재현해서 편안히 감상할 수 있었다"고 호평했다. </p> <div contents-hash="2d9d8f27830ca269befd540dc7adc9f9e30f0ac374b16d36aa3d1880633f553d" dmcf-pid="fQweAkWIdP" dmcf-ptype="general"> 우승 후보 허각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쉽게 다음 라운드 진출에는 실패한 손승연은 "맞짱전 진출 실패는 처음이라 충격적"이라며 솔직한 아쉬움을 전하면서 "1위의 실력을 다시 증명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새로운 대결을 위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 후 시댁에 집·차 뺏긴 사연…"남편이 동생에게 명의 넘겨" 충격 (사이다)[종합] 03-23 다음 ‘日 컴백’ &TEAM, 결의에 찬 눈빛으로 새 챕터 예고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