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유럽 원정 모의고사' 결전지 영국으로 출국 작성일 03-23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3/0001342557_001_20260323103748830.pn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유럽원정 2연전에 나서는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명단을 발표하기 전 마지막 A매치를 치르기 위해 유럽 대륙으로 이동했습니다.<br> <br> 축구대표팀 본진은 오늘(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떠났습니다.<br> <br> 골키퍼 조현우(울산), 송범근, 미드필더 김진규(이상 전북), 측면 수비수 김문환(대전) 등 국내파 선수들과 홍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지원 스태프가 런던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br> <br> 대표팀 본진은 런던에 도착하자마자 근교의 밀턴케인스로 이동합니다.<br> <br>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뮌헨), 이재성(마인츠), 오현규(베식타시) 등 해외파 주축 선수들은 현지에서 대표팀에 합류합니다.<br> <br> 홍명보호는 오는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를 상대합니다.<br> <br> 이어 오스트리아 빈으로 건너가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두 번째 평가전을 치릅니다.<br> <br> 이번 평가전은 북중미 월드컵 명단을 발표하기 전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A매치 2연전인 만큼, 홍 감독에겐 선수들을 실전으로 점검할 마지막 기회입니다.<br> <br> 또, 이번 두 경기를 통해 월드컵 본선에서 주전으로 활약할 진용의 상당 부분이 정해질 가능성이 큽니다.<br> <br> 한국은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2010년 3월 3일 런던에서 역대 한 차례 맞붙어 2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br> <br> 오스트리아와는 이번에 처음으로 A매치를 갖습니다.<br> <br>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한국은 22위, 코트디부아르는 37위, 오스트리아는 24위입니다.<br> <br>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 모두 한국처럼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나라들입니다.<br> <br> 코트디부아르는 에콰도르, 독일, 퀴라소와 E조, 오스트리아는 요르단, 아르헨티나, 알제리아 J조에 속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유인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다시 발사대로…4월 발사 카운트다운 [우주로 간다] 03-23 다음 '가족 모욕 설전' 돈치치, 출전 정지 면했다…테크니컬 파울 취소 처분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