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BTS 진 옆자리 후기 폭소…“권력자 옆에 앉은 기분” 작성일 03-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mImO1y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bf8047dbff30ab647bb94c3d4a3f0f23b5f31664eff7d3175c238ec946a783" dmcf-pid="tIsCsItW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donga/20260323104525749indr.png" data-org-width="646" dmcf-mid="5HWHWGB3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donga/20260323104525749indr.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2377a45e7b0799844b9021aeea81d2330cff1492328d4b2efaf1d166106e360" dmcf-pid="FCOhOCFYT6"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기안84가 방탄소년단 진과의 유쾌한 재회 속 결혼식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4bba690d80f46d640894bfdcca960d99b6f094cc391b2ae2eac26b6df401267a" dmcf-pid="3hIlIh3GT8" dmcf-ptype="general">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인생84’ 영상에는 기안84와 진이 만나 반가운 근황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환장’ 이후 오랜만에 다시 마주했다.</p> <p contents-hash="35e0976ceda72cb6c9a3c4e3479fd739e84895b9c2365a81c1825827cde647bc" dmcf-pid="0lCSCl0HC4" dmcf-ptype="general">이날 진은 “컴백할 때가 돼서 우리 사장님도 간만에 뵙고 싶어 나오게 됐다”고 말하며 반갑게 인사했다. 이에 기안84는 “‘기안장2’에는 왜 안 나오냐”고 물었고, 진은 “같이 콘셉트 얘기할 때는 ‘너 없으면 안 해. 기안장 할 생각조차 없어’라고 했는데 나 없이 하더라”고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3e3771a7057e52c75a2c1b48129fe94dd0017bb939afcd9cbd696a1bfc31c63" dmcf-pid="p1ZtZ1V7hf" dmcf-ptype="general">기안84가 “네가 너무 시간이 안 비더라”고 해명하자, 진은 “어떻게 나를 버리냐”고 받아치며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1810749a992c2a55daa3f56bfa660493de88a37f2f040d399f75317072213793" dmcf-pid="Ut5F5tfzhV" dmcf-ptype="general">진은 또 기안84의 연락 습관도 폭로했다. 그는 “제가 형에게 전화하면 자주 무시하더라”며 “보통 부재중 전화가 찍혀 있으면 연락할 법하지 않나. 연락이 안 되다가 두 달 뒤에 또 전화하면 그때 받아서 ‘너 두 달 전에 전화했더라’고 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8ba2d50b5f12c28110211542b43f881cb1ba3e6eaf29f7dadee35e95b47b6a7" dmcf-pid="uF131F4qv2"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기안84는 곽튜브 결혼식 비하인드도 꺼냈다. 그는 “그날 결혼식에 사람도 많고 연예인도 많았는데 네가 내 옆자리에 앉아 있었다”며 “나 뭐 좀 되는 것 같았다. 권력자 옆에 앉아 있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c1bb06346e99258da771c734194adb83293349433a22086ea1d77e49a27cbd5" dmcf-pid="73t0t38Bv9" dmcf-ptype="general">이에 진은 웃음을 터뜨리며 “형 말고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형 정도면 뭐 되지 않나”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839247fb7a182b40a049b9cc72073d74e77e4b30e30dd7586d315316b07ae4b" dmcf-pid="z0FpF06bSK" dmcf-ptype="general">진은 ‘기안장’ 출연 이후 달라진 반응도 전했다. 그는 “오히려 ‘기안장’이 저의 위상을 많이 올려줬다”며 “예비군에 갔더니 ‘기안장’ 잘 봤다고 하더라. 밥 먹는 자리에서도 ‘기안장 걔 아니냐’고 알아봐주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qp3U3pPKWb"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윤정→정해인, 소방대원에 식사 대접…‘마니또 클럽’ 2기도 유종의 미 03-23 다음 박보영, ‘사장님’ 차태현 위해 조인성에 SOS…차태현, 둘째 딸 동원까지 (마니또 클럽)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