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정해인, 소방대원에 식사 대접…‘마니또 클럽’ 2기도 유종의 미 작성일 03-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6Wu0UQ9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20ac8666ff6a3432c290a4a09697ca7af7dfeaed4cce8577dec1e1d9f19700" dmcf-pid="0PY7pux2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니또 클럽’.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today/20260323104522307sgjy.jpg" data-org-width="700" dmcf-mid="FVI5HZ9U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today/20260323104522307sg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니또 클럽’.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84475cffbee15954cc87d471ed97ce75263706751a10ecb43ad9f2c1e79c18" dmcf-pid="pQGzU7MVXh" dmcf-ptype="general"> ‘마니또 클럽’ 2기 회원들이 소방대원들을 위한 특별한 ‘심야식당’을 열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div> <p contents-hash="22457925c1880551d60099584b523d3e326bc75a7e9dd8a50d083518bbfd8afd" dmcf-pid="UxHquzRfZC"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서는 부천소방서를 찾아 ‘시크릿 마니또’ 작전에 돌입하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윤남노 셰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96e9abe5120ba01949f55dd3dbec6adaf667504a9ed0b9daa0201653eb1191cd" dmcf-pid="uMXB7qe4GI" dmcf-ptype="general">심야식당이 시작되자 주방은 말 그대로 전쟁터였다. 8인분을 시작으로 쉴 새 없이 밀려드는 주문에 주방은 마비됐다. 정해인은 시작부터 떡갈비를 태우는 실수로 극도의 압박감을 드러냈고, 곳곳에서 연이은 실수가 이어지며 긴장감이 높아졌다. 그러나 윤남노 셰프를 중심으로 서서히 손발을 맞추며 완벽한 한 상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db8e3ed806b21f76592eeb639d2eca8cb47d0d935bf6dc51b32372fa0ca12b68" dmcf-pid="7RZbzBd8GO" dmcf-ptype="general">끊임없이 울리는 출동 벨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했다. 소방대원들은 “야식 수준이 아니다”, “만족도 1000%”라는 반응으로 역대급 한 상에 감탄한 것도 잠시, 출동 벨에 현장으로 달려갔다.</p> <p contents-hash="e6b32ce6004ccadb8b30d6d6ef8670e0fbbe422133b2a02b97274c2532844aae" dmcf-pid="ze5KqbJ6Gs" dmcf-ptype="general">회원들은 당황하면서도 ‘가장 늦은 식탁’을 지키며 총 34명, 리필까지 35인분의 따뜻한 식사를 챙겼다.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마니또 회원들은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ad60da6baa0829b7d6c735add07530a669f336c03afe23ce0a340fa60a753e3" dmcf-pid="qd19BKiP5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새로운 마니또의 활동도 포문을 열었다. 3기 회원으로 초대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은 각각 문어, 복어, 꽃게, 새우, 물개라는 코드명으로 자신의 마니또에게 진심 가득 ‘응원’을 담은 선물을 준비했다.</p> <p contents-hash="342b0a1e487f76b47f9826cdc263814c180011ed23b59ba20f528156728b5486" dmcf-pid="BJt2b9nQ1r"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과속스캔들’에서 호흡을 맞춘 차태현이 자신의 마니또라는 것을 확인한 뒤 “우리 아빠잖아요?”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5e7bd3d3276fde98353db8f88392b6a1c01b4829359cb7f16266d5b4f778fc7" dmcf-pid="biFVK2LxZw"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최근 소속사를 설립한 ‘사장님’ 차태현을 응원하기 위해 공동 대표인 조인성에게 조언을 구하고, 자개 도장으로 첫 번째 선물로 선택했다. 아울러 “‘과속 스캔들’ 당시 빨간색 명품 지갑에 돈을 넣어 선물해줬다”는 차태현의 미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9a1ab8738596a175652dd4986af49c8c86914a42037c6075631bb6aa0591d60" dmcf-pid="Kn3f9VoMtD" dmcf-ptype="general">‘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9L042fgR5E"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틈만나면' 유준상, 유재석 당황시킨 '열정맨' 활약…정작 아들 제대일 모르는 허당미 03-23 다음 기안84, BTS 진 옆자리 후기 폭소…“권력자 옆에 앉은 기분”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