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조교사·기수 면허시험 4월 2일부터 접수 시작 작성일 03-23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3/AKR20260323066700007_01_i_P4_20260323105728192.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경마 경주 모습. <br>[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는 2026년도 서러브레드 조교사 및 기수 신규 면허 시험 응시자를 4월 2일부터 8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br><br> 이번 시험은 서러브레드 조교사 6명 이내, 기수 8명 이내 규모로 시행되며 학과와 실기, 면접시험순으로 진행된다. <br><br> 조교사 시험에 응시하려면 27세 이상 62세 미만이어야 하며, 한국마사회가 인정하는 조교사 면허 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기수 기승 경력이나 마필 관리경력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br><br> 또 기수는 15세 이상 59세 미만이면 지원할 수 있고,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 기관 졸업 여부와 주로 기승 경력 등 관련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br><br> 시험 일정 및 세부 사항은 한국마사회 경마 홈페이지(race.kra.co.kr)에 나와 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라리사 7골’ 로카사, 엘체 꺾고 3연승… 스페인 핸드볼 리그 선두 수성 03-23 다음 안성재, 손종원→강민구, 김희은까지...'미쉐린' 시상식 최초 공개(동상이몽2)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