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우승...11년 만에 '패권 탈환' 작성일 03-23 19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3/23/0000105836_001_20260323105009878.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골프 김효주 [연합뉴스]</em></span></figure><br>프로골퍼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우승하며 11년 만에 패권탈환에 성공했습니다.<br><br>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로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습니다.<br><br>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에 투어 8승째를 달성했습니다.<br><br>2015년 이후 11년 만에 이 대회 우승을 따낸 김효주는 우승 상금 45만 달러, 우리돈 약 6억 7천만 원을 받았습니다.<br><br>2014년 LPGA 투어 비회원 자격으로 나간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따낸 김효주는 신인 시절인 2015년 이 대회에서 회원 자격으로 LPGA 투어 첫 우승컵을 들었습니다.<br><br>이번 대회 1∼4라운드 내내 1위를 놓치지 않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거둔 김효주는 다음주 포드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br><br>#프로골프 #LPGA투어 #김효주 관련자료 이전 [23일 IT 소식] 오케스트로, ISO 국제표준 논의의 장 마련 外 포티넷·똑비 03-23 다음 韓 스포츠 역사 새로 쓴 김윤지, 5억원+순금 20돈 메달 포상 받았다…'키다리 아저씨' 배동현 회장의 통큰 격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