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 4월 컴백 작성일 03-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tW6Qcn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f5509ec9f9ea9c28464b3d54d47d4faf0f9485904d2c6c5556f172ec8747b1" dmcf-pid="0ZFYPxkL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로즈 유어 아이즈, 4월 컴백 (제공: 언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bntnews/20260323105649383mutx.jpg" data-org-width="680" dmcf-mid="FLyOBKiP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bntnews/20260323105649383mu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로즈 유어 아이즈, 4월 컴백 (제공: 언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e71b5bee281b6623678d1974256d9683c80a4f767e39b4144285aeeaa17808" dmcf-pid="p53GQMEo3T" dmcf-ptype="general">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4월 컴백을 예고했다.<br> <br>소속사 언코어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현재 4월 발매 예정인 신보의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신보는 올해의 포문을 여는 첫 음악적 행보로, 한층 깊어진 아티스트적 정체성과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투영했다.<br> <br>발매하는 앨범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성장 곡선을 이루고 있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미니 1집, 2집, 3집까지 총 세 장의 앨범 누적 판매량 120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안착했다. 이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 강력한 코어 팬덤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결과다.<br> <br>또한 국내 음원 차트를 비롯해 아이튠즈 앨범 차트, 월드 와이드 애플 뮤직 앨범 차트,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등에 진입하며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 미국 빌보드 선정 ‘2025년 베스트 K-POP 앨범 25선’에 이름을 올렸고, 포브스가 꼽은 ‘가장 꾸준히 순위에 오른 K-POP 아티스트’로도 선정되며 ‘글로벌 핫 루키’의 적수 없는 인기를 입증했다.<br> <br>그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수의 시상식에서 ‘신인상 8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최근 서울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비욘드 유어 아이즈(BEYOND YOUR EYES)’를 개최한 데 이어 도쿄, 나고야, 오사카를 순회하는 일본 투어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새해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br> <br>데뷔와 동시에 승승장구 활약을 이어온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오는 4월 올해 첫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한층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담은 신보로 다시 한번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dd2a35890e7633ba4daf2dd5e3d6d6f43677df607d6740c7549ca1ae5b8f121e" dmcf-pid="U10HxRDgpv"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이수지 이혼수 있다”에 “탁재훈처럼 되는 것 아냐” 분노(아근데) 03-23 다음 ‘남겨서 뭐하게’ 정선희, 사별 후 심경 고백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