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이가 안 돼"…6년째 작품 無 김승현, 부캐로 고군분투 작성일 03-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65TWzt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9d52ecab496a7d13e138f5691dc4dd93aa014f8271573057b979fd4c75e47e" dmcf-pid="FDP1yYqF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ked/20260323110654542mobm.jpg" data-org-width="829" dmcf-mid="Z2M2uzRf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ked/20260323110654542mob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b87e0acbaf323efb916b7b24ba2c4d43d79a1b654043504db4ec8853cad090" dmcf-pid="3wQtWGB3E3" dmcf-ptype="general">배우 김승현이 생일을 맞아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겼다. </p> <p contents-hash="bd36cedd16d0636262812c4dbb97a0d2c40a3a050f7b9ea2a89365c3739f088f" dmcf-pid="0hi71F4qDF"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연예인 생일 맞나요? 진짜 별거 없는 김승현의 현실적인 귀빠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승현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어머니 백옥자 여사와 함께 시장을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980f966134c223fbf78beeb80ac13f575d49865a9cd55f6f958f4af59df6770b" dmcf-pid="plnzt38BIt" dmcf-ptype="general">이날 김승현은 선글라스와 화백 모자를 착용하고 '봉쥬르 킴'이라는 부캐릭터로 변신해 현장에 나타났다.</p> <p contents-hash="83371be60fca46f0470705e4703a43718b17eb08ddb81719d8c201f1760f2d9c" dmcf-pid="USLqF06bw1"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아들의 모습에 백 여사는 "봉쥬르 이 친구 웬일이냐"며 황당해했지만, 김승현은 "승현이가 어머니 캐리커처와 관상을 봐달라고 해서 왔다"고 능청스럽게 상황극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0601557fe09dbdcd417ea3b6d3e91050278289e4836b3660c2573e40fbb046fb" dmcf-pid="uvoB3pPKI5"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내가 요즘 캐리커처만 그려서는 돈벌이가 안 돼서 캐리커처 그려주면서 관상도 봐주고 있다"며 "단체 행사 등 필요하신 곳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달라"고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c074b1c7340a0a37077a745d65ebf8e971aa268c6809eec8aff7063ec5cbc2" dmcf-pid="7Tgb0UQ9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ked/20260323110655800cjpq.jpg" data-org-width="837" dmcf-mid="10ORf8Nd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ked/20260323110655800cjp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559f1dac5d988bd7ffcc2b254839540554417f3550a96706f98f8c98fdb322" dmcf-pid="zyaKpux2wX" dmcf-ptype="general"><br>식사 도중 김승현은 어머니를 향해 메시지를 건넸다. 그는 "예전엔 뭐 안 사주면 길바닥에 뒹굴고 떼쓰던 불효자였다. 어머니가 나 낳고 고생을 많이 하셨다"며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ecad77ddd116eacba7c05f0c6f9c5e125e811528e29dc0cf5991fbfb22b885b" dmcf-pid="qWN9U7MVEH" dmcf-ptype="general">이에 백 여사는 "의젓하게 가정을 잘 지키는 것만으로도 고맙다. 앞으로 더 잘 되는 모습 보여달라"며 아들을 다독였다.</p> <p contents-hash="e94c636f33e564f9dda0e4f30e7975232043830a32d9ff722e513d85f8cc4ff1" dmcf-pid="BYj2uzRfDG" dmcf-ptype="general">김승현은 앞서 지난 1월 6년째 캐스팅 0건임을 전하며 "누가 김승현에게 스케줄이 없다고 했느냐",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라며 생계 우려를 일축한 바 있다. 아내 장정윤 작가 역시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8e6715fb7e0e5161cef35e1ff4d694d1320f5599539176511de29d6e3a83b78e" dmcf-pid="bGAV7qe4rY" dmcf-ptype="general">백 여사는 아들의 연습 모습을 지켜보며 "이렇게 잘하는데 왜 드라마 섭외가 안 오냐"고 속상해했고, 장 작가 또한 "드라마 좀 써달라"며 간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6ba2eaf1630836d7cd0ebf12aa9662229a664582de3e158c243c09a8e1a4671" dmcf-pid="KHcfzBd8DW" dmcf-ptype="general">한편 김승현은 2020년 장정윤 작가와 결혼해 슬하에 큰딸 수빈 양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둘째 딸 리윤 양을 얻어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p> <p contents-hash="7afb883b71437e1d8c6244c82dcb1c63b398134c165141799627c99ec005ddbd" dmcf-pid="9Xk4qbJ6Oy"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규리, 씨야 해체 15년 만에 입 열었다…"쉽지 않았다" (미우새) 03-23 다음 'MC 딩동→매니저 폭로' 신화 김동완, 연이은 구설수…팬 "곱게 늙어라" 뭇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