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방송 복귀' 이휘재 공개 지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작성일 03-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yuSTu5lB">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fYW7vy71S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5ac277a9c5628e7fcc6e21cfcad356825221f8c8eead4b379c1d52e678ae8b" data-idxno="1197525" data-type="photo" dmcf-pid="4GYzTWzt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사유리와 이휘재 ⓒ스포츠한국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Hankook/20260323110545801mjbh.jpg" data-org-width="600" dmcf-mid="29oIiLIk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Hankook/20260323110545801mj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사유리와 이휘재 ⓒ스포츠한국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8HGqyYqFC7"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21887df01c7c202c3302fa81428c614892e5f4e8df02b0a50b056aedb2597ef" dmcf-pid="6XHBWGB3Cu"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이휘재의 방송 복귀를 응원했다.</p> </div> <div contents-hash="9286e0a67f8cab77116d54d2030bb25ac26d93ca228b50b4a0d0cf4b9497f408" dmcf-pid="PZXbYHb0hU" dmcf-ptype="general"> <p>사유리는 23일 자신의 SNS에 "오빠 보고 싶었어요"라며 영상을 캡처해 업로드했다.</p> </div> <div contents-hash="38be8b68c772f24a4ab5ea514058b57e4784f57412fed591a4652df4e02c9ccc" dmcf-pid="Q5ZKGXKpvp" dmcf-ptype="general"> <p>게시물에는 '4년 만에 돌아온 이휘재 눈물 복귀'라고 적힌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긴 사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오빠는 따뜻하고 배려심이 많고, 출연자들을 잘 챙기며 전혀 거만하지 않은 동네 오빠 같은 사람이었다"며 "직접 만나보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오빠의 인성을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댓글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라고 이휘재를 옹호했다.</p> </div> <div contents-hash="2a7bdce8da82fb0b1333d55c7b88f215f71a15f113f745868c2388adb3334f04" dmcf-pid="x159HZ9UC0" dmcf-ptype="general"> <p>또한 같은 게시물에는 코미디언 윤형빈의 응원 댓글도 있었다. 그는 "제가 다 알지 못할런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늘 제가 봤던 선배님은 정말 좋은 분이셨다. 정말 내가 모르는 게 있나 싶을 정도다. 사석에서도 방송에서도 뵌 선배님은 정말 좋은 분이셨으니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p> </div> <div contents-hash="bd0c99bade869f56e26b97da5815cb77a2f02790d66cd504f5e7cadeb9963a5b" dmcf-pid="yAjSgNSrh3" dmcf-ptype="general"> <p>이휘재는 지난 2022년 KBS2 '연중라이브' 이후 약 4년 만에 방송가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했으며, 21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시청자들에게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반갑습니다. 이휘재입니다"라고 말한 뒤 고개를 떨궜다.</p> </div> <div contents-hash="e7d15003dc9dc82222f3bb2321839d16eafaa8bb364f8741ae075cfb43d462ec" dmcf-pid="WcAvajvmSF" dmcf-ptype="general"> <p>한편 이휘재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나 동료 연예인들을 대하는 태도가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또한 층간소음 갈등과 놀이공원에서 장난감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먹튀' 의혹까지 불거지며 비판 받았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박은빈, 최애 로맨스소설 드라마화한 '궁에는 개꽃이 산다' 출연 긍정 검토중 03-23 다음 MBC, '콘텐츠 무단 유통' 中 플랫폼에 저작권 손배소 승소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