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 25일 개막…대전서 유망주 무대 작성일 03-23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 28개 팀 참가 토너먼트…6일간 열전 돌입<br>프로 선수 총출동…MVP 장학금 지원 등 눈길</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3/23/0000171520_001_20260323111310352.jpg" alt="" /><em class="img_desc">'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오는 2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개막한다. 사진은 대회 포스터. 류현진재단 제공</em></span></div><br><br>메이저리거 출신이자 한화이글스 에이스인 류현진의 이름을 딴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25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개막, 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br><br>이 대회는 (재)류현진재단과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 대전시가 후원하는 전국 단위 중학교 야구대회다. 전국에서 모두 28개 팀이 참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진다. <br><br>우승팀은 500만 원 상당의 야구 용품과 의류가 제공되며, 준우승팀에도 300만 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진다. 우승·준우승 팀에는 별도의 회식 지원과 함께 류현진재단 스카이박스 초청 혜택도 주어진다. <br><br>대회 최우수선수인 '류현진상' 수상자는 재단 장학생으로 선발, 월 40만 원씩 10개월간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류현진의 친필 사인 글러브도 부상으로 받는다. <br><br>이 밖에도 최고 타자상, 최고 투수상, 감독상, 지도상 등 다양한 개인상이 준비됐다. <br><br>25일 오후 1시 한밭야구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류현진 이사장을 비롯, 정민철, 황재균, 장민재, 김진영 등 재단 관계자와 한화이글스 손아섭, 노시환, 문동주, 강백호, 정우주 등 현역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석해 후배 선수들을 격려한다. <br><br>류현진 이사장은 "중학생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기량을 펼치고 더 큰 목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유소년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배동현 회장, 패럴림픽 메달 5개 김윤지 포상금 5억원…국가대표 선수 전원에 순금 20돈 메달과 특별 포상금 03-23 다음 올해도 KBO리그 '예매지옥' 예약?...시범경기 하루 8만명 관중 신기록 '심상치 않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