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생활고에 가스 배달·전단 알바…이병헌 덕에 기회 얻어" 작성일 03-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APzBd8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1569d1565d46be6166dcce48edbc01092c20df606e4e3349d4c13a22d8cf7a" dmcf-pid="Zgwe9VoM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임창정 2023.02.08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113102449hzws.jpg" data-org-width="1200" dmcf-mid="VllaQMEoA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113102449hz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임창정 2023.02.08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7d3aa70f998b01140be24dce1d82a64ecff5a547298badafe826fba4f4e4a5" dmcf-pid="5ard2fgRk1"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데뷔 후에도 생활고를 겪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1abbf3001e5b8542dd5fd50bb1e4bafffa23ef71eb58c1b5651bfa65307d5f" dmcf-pid="1NmJV4aeo5"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임창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3532d5cf7ea1eb01c9e23fc78e2159baf9d11e48ffdf826a682f730b8e2bc7d" dmcf-pid="tjsif8NdjZ" dmcf-ptype="general">이날 허영만은 "배우와 가수를 겸업하는 게 엘비스 프레슬리 같다. 힘들 텐데 어떻게 조절해 가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556067680af7b191b0f04b4f91dc0cccb190a941a258ec0a24966fd4f4ae23ce" dmcf-pid="FAOn46jJaX"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태생 자체가 몸을 가만두지 못한다. 뭘 막 해야 하고 호기심이 많아서 그냥 연예인이 꿈이었다. 코미디언도 좋고 영화배우도 좋고 뭐든 연예인이면 됐다"고 자신의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fca2e43cf6656c82a838160b169d6e76094e9a024dca3cdbd2400186ad9887f" dmcf-pid="3cIL8PAiAH" dmcf-ptype="general">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했다는 임창정은 데뷔 후에도 스케줄이 없어 생활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임창정은 "오갈 데가 없으니까 가스 배달도 하고 전단지도 붙였다. 더 이상 갈 데가 없는 상황이 돼서 이병헌을 찾아갔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7587ffe7aeeee7b139380ea3ea65266892a930f0b3dfc6704d64d6017f7020c" dmcf-pid="0kCo6QcncG"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다 어느 날 병헌이 형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엄기백 전 PD가 어느 연습실로 가라고 하시더라. 연습실에 갔더니 뮤지컬 감독이 노래를 시키길래 김종서 노래를 불렀다. 갑자기 그 자리에서 대본을 주시면서 내일부터 연습 나오라고 하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c94966d8fdaa4ab75735c604e7f9ba63858f5c755f390b799fd0a6d5e2d6316" dmcf-pid="pEhgPxkLAY" dmcf-ptype="general">이후 뮤지컬 배우로 캐스팅됐다고. 그는 뮤지컬 무대에 서던 중 당시 공연을 보러 온 음반 제작사의 눈에 띄어 1995년 가수로 데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cebfc4697e97fe388cb7c9edcb7d9fb2edb21c8848e971f34d70c6fece89fc" dmcf-pid="UDlaQMEo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데뷔 후에도 생활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113103745yegg.jpg" data-org-width="720" dmcf-mid="H9uTDrXS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today/20260323113103745ye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데뷔 후에도 생활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0f232077b5a216d51aad3cc60f8051d8151892beb2fa1c73a6e2b361480ce7" dmcf-pid="uwSNxRDgay"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가수로 데뷔했는데 반응이 없었다. 대중들이 콧방귀를 뀌었다"며 "어느 날 대학로에서 많이 듣던 노래가 나오더라. 1집 수록곡 '이미 나에게로'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57ea254f4946c8170f9f02cb1e2afa063943c1dcdc0a5ef9d104cba953b6bd" dmcf-pid="7rvjMewaaT"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 벅차서 그 자리에서 다 들었다. 그 노래가 그러더니 1주일 정도 있으니까 길보드(거리판매순위) 차트 10등 안에 들어갔다. 그래서 방송국 한 바퀴 돌아서 최고 순위 6등 안에 들어갔다"며 당시의 기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04f0daa907d9a046651ddf475567bcf5350e83ee2fca37afa798c38c176e36c" dmcf-pid="zmTARdrNav"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가수 예능인 배우로 활약하며 '멀티 엔터테이너'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그는 2023년 주가조작 세력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았으나 2024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신곡과 앨범을 발매하고 콘서트를 열며 꾸준히 활동해왔다.</p> <p contents-hash="ef0916c5df0e251787c1ac4dfc6382e4ab4751df16cb4e023967421085c216c7" dmcf-pid="qwSNxRDgNS"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맥컬리 컬킨, 항공사 때문에 4세·3세 아들과 생이별? “다신 이용 안해”[할리우드비하인드] 03-23 다음 '바디'로 대박난 우주소녀 다영, 4월 솔로 컴백 확정 [공식]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