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역사 쓰는 '왕사남', 역대 3위·누적 매출 1위…제작사 "벅찬 감동" [종합] 작성일 03-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OxRdrN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86c80fb6c15da71475c9d211cccf4f06b419b9703bf2522579dba27e51eac4" dmcf-pid="40IMeJmj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스틸컷 / 사진=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today/20260323114603786pxfx.jpg" data-org-width="600" dmcf-mid="VuldiLIk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today/20260323114603786px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스틸컷 / 사진=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3d5aac7b6f2f0d5cb0b94a0edae32ffc1bce9f2d37722745d76ad23a9f08fd" dmcf-pid="8pCRdisAi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등극, 역대 누적 매출 1위에 올랐다. 흥행 기세는 식지 않고 있다. 15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기록을 경신 중이다.</p> <p contents-hash="ed53007f554efa15e67ce17e71efd40771a1dddd3b06ba71ee502e2a154421f2" dmcf-pid="6k6X5tfzne" dmcf-ptype="general">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제작 온다웍스,BA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주말 동안 총 80만3000여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이로써 누적 관객수는 1475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15c11e602e093777160a963f4be407bb7906c0ae89620b16dd90289145a88d56" dmcf-pid="PEPZ1F4qLR"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도장깨기하듯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지난 6일 1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34번째 천만 영화로 등극하더니, '아바타' '겨울왕국2' '어벤져스: 엔드게임' 등의 기록을 모두 제쳤다. 흥행은 계속됐다. 지난 20일 1400만을 돌파하고 빠르게 '국제시장'(1425만) '신과 함께-죄와 벌'(1441만) 기록을 넘어섰다. </p> <p contents-hash="afe2f0474abcda56f4c33d2286806d1b493aaaedcfbecadf10b9c3458acafe30" dmcf-pid="QDQ5t38BJM"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위 '명량'(1761만), 2위 '극한직업'(1626만)을 이어 역대 박스오피스 3위까지 점령했다. 누적 매출액도 압도적이다. 누적 매출액은 1425억원으로, '명량' 1357억원, '극한직업' 1396억원 을 넘었다. </p> <p contents-hash="78b9055817281f8ff89727235cb3c51359f44686ec1ba5bd15cb13b439e39979" dmcf-pid="xwx1F06bnx" dmcf-ptype="general">개봉 7주차에도 예매율은 2위를 기록 중이다. 23일 오전 11시 기준 23.4%(예매관객수 5만8천여명)이다. 이번주 1500만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6f6f61c3474f940b7bf9e17ee3015aa7f2fc273aedb8452ff28186b34aa9a1af" dmcf-pid="yByLgNSrRQ" dmcf-ptype="general">제작사 BA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1475만 관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다. 2026년 3월 22일, '왕과 사는 남자'가 한국영화 사상 역대 매출 1위라는 기적 같은 대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오롯이 영화의 벗이 되어주신 여러분 덕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ef0f742dd5176b8bc6bf948ed7c95a94f479e516642c9c9542f946a72b81221" dmcf-pid="WbWoajvmRP" dmcf-ptype="general">이어 "늘 정성껏 차린 따뜻한 반상 한 상을 내어드리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만들었다. 그 마음이 전해지기만을 바랐는데, 예상보다 훨씬 큰 사랑으로 돌아와 저희에게 벅찬 감동이 됐다"며 "극장에서 모르는 이들과 나란히 앉아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감동받는 그 시간. 그 작지만 소중한 공동체적 경험이야말로 저희가 믿는 영화의 힘"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d0bcb2e865b8397ae598c53b0e7767fec0f1936cbb2cb8cb08282b037275ae4" dmcf-pid="YKYgNATsn6" dmcf-ptype="general">또한 "고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왕과 사는 남자'가 작은 위로와 따뜻한 기억으로 여러분 곁에 오래 남아 있기를 바한다. 그리고 그 기억과 위로가 여러분 모두에게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G9GajcyOe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철 "주식 투자 실패… 전 재산 잃었다" 03-23 다음 이프아이, 봄의 여신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