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추진 작성일 03-23 28 목록 <b><b>기업별 최대 6000만원</b><br></b><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중소 스포츠 기업의 해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수출 판로 개척에 필요한 해외인증 획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해왔다. 올해에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사전 승인 제도’의 본격 시행으로 인증 획득 전 지원 여부와 규모를 명확히 해 기업의 의사 결정 부담을 완화하고 인증 획득을 독려할 방침이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3/23/20260323508540_20260323120008786.png" alt="" /></span></td></tr></tbody></table> 기업이 자체적으로 사전에 획득한 인증에 대해 심사 후 예산을 지원하는 ‘패스트 트랙’ 제도 또한 계속돼, 기업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br>  <br>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시험·컨설팅·해외 배송 등 인증 획득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비용뿐 아니라 상담 채널을 통한 인증 관련 상담으로 기업 친화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br>  <br>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스포츠산업지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주주 성토장 된 네이버 주총장…최수연 "주주 환원 강화"(종합) 03-23 다음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편 섰다…"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비난"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