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철 "주식 해서 망했다… 전 재산 넣어서 -60%" 작성일 03-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kH7qe4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fd69c61e1b31c8f3c24ab1e522349cf9cfedae63c3f7e158e7be6a6142e376" dmcf-pid="BSEXzBd8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ked/20260323120545782jiso.jpg" data-org-width="600" dmcf-mid="ztpMjcyO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ked/20260323120545782ji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e08920063d9b7c4b9815ea0fd936403675475a475eaffd8e8beabb67edab14" dmcf-pid="bsaT3pPKwo" dmcf-ptype="general">배우 이호철이 주식 투자로 큰 손해를 본 후 후회한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39e7f67afa7792754fd58adf42ef2d92c40df08daeb7be3f6d206dc23f23e0c" dmcf-pid="KONy0UQ9mL" dmcf-ptype="general">이호철은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집 공개를 했다. 이날 이호철의 집에는 배우 배정남, 태항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방문했다.</p> <p contents-hash="ec957597505f6bd97211aec577623afe8df14940f4aceeded143cb7abe0dbd31" dmcf-pid="9IjWpux2mn"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이호철에게 집이 "자가냐"고 물었고, 이호철은 "월세 120만원에 관리비 30만원, 한 달에 약 150만원을 지출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서울보다 저렴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fbd96e74de740fb7e53e9e370ebe1ae86c7983ae7208dd45381bd36eca2cb4e" dmcf-pid="2CAYU7MVOi" dmcf-ptype="general">태항호는 "그 돈을 모은다고 생각해보라"며 "여기보다 작은 집에 가서 월세를 아낄 수도 있지 않냐"고 제안했지만, 이호철은 "돈이 없다"며 "주식을 해서 망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전 재산을 넣었는데, 현재 수익률이 -60%"라며 "이제 절대로 주식은 안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626a0438510c104b04b44ef4300cc645c19c58ecc96731c496ecb17b870c40" dmcf-pid="VhcGuzRfrJ" dmcf-ptype="general">주식으로 큰돈을 잃은 건 이호철만이 아니다. 방송인 이경실은 "3억원을 잃고, 7만원에 삼성전자 주식을 팔았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조영구는 무려 21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봤음을 알리며 "주식이 올라가면 기운이 나지만, 떨어지면 미쳐버린다. 이게 반복되니 조울증 때문에 가족에 인정을 못 받는다. 주식으로 내 삶이 피폐해졌다"고 토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6c3402cc78461050ccff178c526a38fc8b9781c5c633b53303473f227a7a930" dmcf-pid="flkH7qe4Id" dmcf-ptype="general">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김남일 역시 주식 실패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운동 다녀오면 계속 그것만 보고 있었다. 돈을 좀 벌 때여서 여윳돈이 있었는데 반토막이 났다"며 종목을 추천해 준 지인과의 관계도 끝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ab3b46c2ae95b2e915588a2afd4ce4081c250314ff9290b1faa00f4b6c875f9" dmcf-pid="4SEXzBd8re" dmcf-ptype="general">방송인 장예원 역시 SBS를 퇴사하면서 받은 퇴직금에 대해 "경제 라디오 프로그램을 하면서 묵혀두는 게 아깝다고 생각해 주식투자를 시작했다"며 "평소 관심 있는 골프 관련주에 투자했는데, 많이 마이너스다. 치킨을 좋아해 닭고기 회사 주식도 샀는데 조금 벌고 나면 더 벌고 싶어 큰 돈을 넣으니 망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0157d6bc0eb8d7ad67192580cdc4ae2298c33a4e299afa5b7d8443206cc4d64c" dmcf-pid="8vDZqbJ6mR"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이현균, 4월 17일 결혼.."예비 신부는 비연예인"[공식] 03-23 다음 서하얀,임창정 18살 연상 돌싱인데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고 푹 빠져”(백반기행)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