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컴백쇼’ 외신들은 무엇을 봤나 작성일 03-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외신 광화문 공연 잇따라 조명<br>가디언 서사적 귀환 제목 달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CwyYqF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f65b6274fcb456d38cd59936450e9778ce163ac8397185c307af188803b41d" dmcf-pid="KRhrWGB3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20236891iwv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hBpf8Nd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20236891iw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70722cfc9257a01ad7f38c630b6ad9b7d4895b6a15ecc83bdef0dde34943c7" dmcf-pid="9elmYHb0vY"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에 주요 외신들도 집중했다.</p> <p contents-hash="9e2ec9ea9f17ff28a8222f3576371f1ed187ff2ea0618f9b17916ea6c6d4bb47" dmcf-pid="2dSsGXKplW" dmcf-ptype="general">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21일(현지 시각) ‘여전한 케미스트리, 서사적 규모의 귀환’이라는 제목의 리뷰를 통해 “세계의 이목을 의식하지 않는 여유와 자신감으로 새 앨범을 선보였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70582f5ed2733d868d0b84876c177dc64f7602de2b815d6038574d7afb4c02d7" dmcf-pid="VJvOHZ9Uly" dmcf-ptype="general">새 앨범 ‘아리랑’이 600년 된 한국 전통 민요와 판소리를 EDM 비트와 결합했다는 평가도 담겼다. 부상을 입은 RM을 회전의자에 앉혀 돌리는 멤버들의 모습을 언급하며 “공연의 중압감이나 공백기도 멤버들의 케미스트리를 해치지 못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5390324072cf51adb10d088e87571075143bd602436a22b7154040109a4fae0c" dmcf-pid="fiTIX52uhT" dmcf-ptype="general">음악 전문 매체들의 평가도 이어졌다. 미국 롤링스톤은 “BTS가 5집 앨범을 통해 K팝의 완벽함을 구현했다”며 음악적 성장을 조명했다. 영국 BBC는 신곡의 힙합 사운드를 언급하며 “K팝 아이돌이 초창기의 불꽃을 다시 성공적으로 피워 올렸다”고 평가했다. 미국 CNN은 이번 공연을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견줄 만한 거대한 문화적 이벤트”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7abb2b22c03c68b5dc6b243dd874135a5d3d5f335f5ba053868d9c336786121" dmcf-pid="4nyCZ1V7vv" dmcf-ptype="general">경제 매체도 주목했다. 미국 블룸버그는 이번 광화문 단일 공연으로 항공·숙박·스트리밍 수익 등을 합쳐 서울시에 약 1억7700만 달러(약 2660억원)의 경제 파급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다.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글로벌 투어가 유발하는 도시별 평균 경제 효과를 웃도는 수치라고 덧붙였다. 향후 예고된 82회 월드투어의 산업적 파급력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79ac3f11a291341467ad3cfad6b3cc8192c3370ac2036b7cef307cce136516d" dmcf-pid="8LWh5tfzCS"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빈자리 채운 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재정비 마쳤다 [종합] 03-23 다음 안정환, 현직 아이돌 섭외 소감에 "감 많이 떨어졌네"…곽선영이 부랴 수습 ('용감한 형사들5')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