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홍범, 日종합격투기 ACF -75㎏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작성일 03-23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팀매드 소속 서수혁, 프로 데뷔전서 TKO 승</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일본 종합격투기 대회 ACF -75㎏ 챔피언 문홍범(신MMA)이 ACF 121 대회에서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3/23/0006240937_001_20260323121709672.jpg" alt="" /></span></TD></TR><tr><td>ACF -75㎏ 챔피언 문홍범. 사진=KMMA</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3/23/0006240937_002_20260323121709686.jpg" alt="" /></span></TD></TR><tr><td>전 KMMA 페더급 챔피언 서수혁. 사진=KMMA</TD></TR></TABLE></TD></TR></TABLE>문홍범은 22일 일본 오사카 오키나와회관에서 열린 콘도 테츠오(도톤보리격투기클럽)와 타이틀전에서 1라운드 리어네이키드초크 승리를 거뒀다. 콘도는 과거 로드FC에서 영화배우 김보성과 맞붙었던 선수다.<br><br>문홍범은 경기 초반 빠른 테이크다운으로 상위 포지션을 점한 뒤 등을 보이며 빠져나가려던 콘도를 곧바로 제압했다. 이어 리어네이키드초크를 깊게 잠그며 탭을 받아냈다. 경기 운영도 깔끔했고 마무리는 더 깔끔했다. 챔피언다운 승리였다.<br><br>승리 후 문홍범은 “다음 상대는 누구라도 좋다”며 “또 이 무대에서 다시 싸울 수 있게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같은 대회에 출전한 전 KMMA 페더급 챔피언 서수혁(팀매드본관)도 인상적인 승리를 거뒀다. 서수혁은 나카지마 신노스케(오지야마MMA)를 상대로 1라운드 TKO승을 거두며 프로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br><br>서수혁은 경기 후 “멋진 대회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어 영광”이라며 “ACF 챔피언이 되겠다”고 밝혔다.<br><br>서수혁은 팀매드본관 양성훈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다. 양 감독은 “서수혁의 아마추어 시절부터 UFC 도전까지의 과정을 담은 콘텐츠를 양감독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br><br>문홍범과 서수혁의 이번 출전은 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와 ACF의 협업으로 성사됐다. 에이전시는 “메인 스폰서인 뽀빠이연합의원이 운영비를 전액 부담하고 있고, 선수들에게 별도 커미션을 받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에이전시 대표이자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은 “소속 선수들이 모두 이겨 기쁘다”며 “전도유망한 KMMA 출신 선수들이 앞으로도 해외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 정용준 전 UFC·로드FC·스파이더주<br><br> 관련자료 이전 진땀은 흘렸지만...김효주가 포티넷 파운더스컵 우승 '통산 8승' 03-23 다음 채종협, 5월 서울 팬미팅 1분만 전석 매진…1회 공연 추가 [공식]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