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노현승, 2관왕…국대 25명 선발 작성일 03-23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리드·볼더에서 金…스피드는 정지민·최상원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23/0004127885_001_20260323121109712.jpg" alt="" /><em class="img_desc">리드 완등하는 서채현.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br>서재현(서울시청)과 노현승(신정고)이 제64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 대회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2026년 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에는 200여 명이 출전했다. 대회는 전북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20일부터 22까지 열렸다.<br> <br>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대표 주자인 서채현은 볼더 종목 결승에서 84.5점을 받아 노희주(부산패밀리산악회·69.5점)를 크게 앞서며 여자 일반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앞서 열린 여자부 리드 종목에서도 완등에 성공해 금메달을 획득했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23/0004127885_002_20260323121109822.jpg" alt="" /><em class="img_desc">볼더 완등하는 노현승.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br>'유망주' 노현승은 남자 일반부 볼더 종목 결승에서 75.0점으로 '베테랑' 천종원(대구시체육회·59.8점)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리드 결승에서도 42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스피드 종목에서는 '여자부 간판' 정지민(서울시청)과 '남자부 신예' 최상권(금정고)이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 <br>한편 대한산악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음 달 8일부터 12일까지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25명을 선발했다. 종목별 선발 인원을 보면 볼더링 8명(남자 4명, 여자 4명), 리드 8명(남자 4명·여자 4명), 스피드 9명(남자 5명·여자 4명)이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전 서비스에 'AI 에이전트' 도입…연내 쇼핑·건강 확장 03-23 다음 진땀은 흘렸지만...김효주가 포티넷 파운더스컵 우승 '통산 8승'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