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는 어쩌다 '국민 밉상'이 됐나 [스한:이슈] 작성일 03-2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yBeJmjlP">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8hWbdisAC6"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57dfeb42cc7a8067b86df8467ff965eb03e55ccaad5b071edc423da65d475" data-idxno="1197538" data-type="photo" dmcf-pid="6lYKJnOc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휘재. 사진=스포츠한국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Hankook/20260323120945953dbvm.jpg" data-org-width="600" dmcf-mid="fHFPjcyO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Hankook/20260323120945953db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휘재. 사진=스포츠한국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PSG9iLIkW4"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ba7475637570cd0c94848409f02ac97bc9ccfd20d140fb985ca0a15ed2b035a" dmcf-pid="QvH2noCEWf"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70b3f900155a7fbdeeebcb0c18706dbbb6f62a70231d896bb689c45b500fb236" dmcf-pid="x79gCl0HlV" dmcf-ptype="general"> <p>4년의 공백기를 가진 방송인 이휘재가 복귀한다. 그의 신호탄을 반기는 이들도 있는가 하면, 여전히 싸늘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다. 대중의 사랑을 받던 그가 비호감의 아이콘이 된 이유는 뭘까.</p> </div> <div contents-hash="f84e5b214177a3de9394c32666627f30cf5e658cd208de3b91240d72c076eb9f" dmcf-pid="yksFf8Ndl2" dmcf-ptype="general"> <p>이휘재는 지난 1992년 MBC 3기 특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TV인생극장' '테마게임' '별이 빛나는 밤에' '남희석 이휘재의 멋진 만남' '공포의 쿵쿵따' 등 인기 예능을 섭렵했다.</p> </div> <div contents-hash="2272095ba971cc8e744336dea9c7df7e12b0afb72307a239be93cc0a5e70e9bb" dmcf-pid="WEO346jJh9" dmcf-ptype="general"> <p>이후 2013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6년간 출연하며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양육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2015년에는 KBS 연예대상까지 수상하며 전성기를 보냈다.</p> </div> <div contents-hash="93c4c1fd811172183f6387f42497b46a29a40410131afc82b303df6db0ef9a86" dmcf-pid="YDI08PAiTK" dmcf-ptype="general"> <p>서툴지만 가정적인 모습으로 호감을 산 그는 이후 여러가지 구설에 오르며 반감을 샀다. 그는 2016년 SBS '연기대상'에서 장시간 패딩을 입고 있던 배우 성동일에게 "감독님인지 배우인지 헷갈린다"며 비매너 진행을 해 비판받았다. 당시 지적에 이휘재는 2017년 "모든 게 제 과오이고 불찰"이라며 성동일과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p> </div> <div contents-hash="f6a467e24dcecaf4490355f6815db1d23e14bee18a10066b581e5870d23799cd" dmcf-pid="GwCp6Qcnlb" dmcf-ptype="general"> <p>그러나 논란은 이어졌다. 아내 문정원은 2021년 이웃과의 층간소음 갈등, 과거 놀이공원에서 장난감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일명 '먹튀' 의혹으로 입길에 올랐다.</p> </div> <div contents-hash="b7967d021d03fc66b873ea190214e29afdfd7ff7ba31d80cc771cd9d044d2492" dmcf-pid="HrhUPxkLyB" dmcf-ptype="general"> <p>또한 2021년 3월 이휘재는 걸그룹 사인 CD를 중고 거래했다는 의혹까지 받으며 대중들의 질타를 받았다. 당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룹 브레이브걸스 비매품 앨범을 중고로 구매했다가 'To. 이휘재 선배님'이라는 글자가 적혀있다고 밝힌 한 게시물이 화제를 모았다.</p> </div> <div contents-hash="fee7119aa68d5326304af8ef7af05a144c8aa0ffcb8a5b13ef216e0be38da064" dmcf-pid="XmluQMEoCq" dmcf-ptype="general"> <p>이와 관련해 이휘재 측은 "가수분들에게 받는 사인 CD 등은 담당 매니저가 차량에서 관리해왔으나 16년도 당시 브레이브걸스 CD 역시 차량에 보관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정확히 어떠한 경로로 CD가 외부로 유출된건지 현재로서는 파악이 어렵습니다. 이유 여하 막론하고 소중한 메세지가 담긴 선물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고개숙였다.</p> </div> <div contents-hash="578702d4d6dc5b6769c7e3b72bcdba9087e4b6bcd7bab1324c3c38c5b63430f6" dmcf-pid="ZsS7xRDgSz" dmcf-ptype="general"> <p>여러 사건 끝에 이휘재는 2022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가족들과 캐나다로 거처를 옮겼다. 약 3년 6개월 간 타지에서 생활한 그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복귀한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휘재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고 말한 뒤 눈시울을 붉혔다.</p> </div> <div contents-hash="9bfee067f722e39d17123ac652c9bc6380883610f74ca93f9671aac7c777c78f" dmcf-pid="5OvzMewah7" dmcf-ptype="general"> <p>이휘재는 이번 특집에서 경연자로 참여해 가수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열창했다. 그의 무대를 본 일부 관객들은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도 있다.</p> </div> <div contents-hash="4d7633ff650783dcf3890409f6a46135ba3889e6fa2d5c05986090e1e5f06589" dmcf-pid="1ITqRdrNhu" dmcf-ptype="general"> <p>그러나 예고편 공개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요 없는 공급이다", "감동 서사 만들지 마라", "그동안 이휘재의 인성에 시청자들이 지친 것"이라는 등의 부정적인 댓글이 달렸다. 일각에서는 "범죄를 저지른 게 아니니 악플은 자제해야 한다", "왜이리 미워하나"라는 응원의 반응도 있었으나, 그를 향한 차가운 시선이 다수인 것으로 보여진다.</p> </div> <div contents-hash="8d7a1f9aed7e32dba1abf76556fbadd92280f505674d49f1584d2d1fd4d98c68" dmcf-pid="tCyBeJmjyU" dmcf-ptype="general"> <p>그의 복귀에 대중들의 반응이 엇갈리는 가운데, 오는 28일 방송을 계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성사?…“체급 상관없다, UFC 결정 지켜보자” 03-23 다음 김혜윤·양준일·잔나비·정선아·류우녕 플러스타 1위 [DA차트]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