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보안 경쟁력 높인다...정부, 160억 규모 자펀드 신규 조성 작성일 03-2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사이버보안 펀드 운용사 공개 모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OTqbJ6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5964bd062e1bd044cbdca7205a0bc63a1dbcfd6eb30b2a161287ef56a936a" dmcf-pid="12IyBKiP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eouleconomy/20260323123530235jcoi.jpg" data-org-width="1200" dmcf-mid="ZQy546jJ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eouleconomy/20260323123530235jc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0844e263eb4890f093d891247e16d5a57714d9934e410890d1a22633febb57" dmcf-pid="tVCWb9nQvH"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사이버보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자펀드를 운용할 투자 운용사를 5월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410aaae59b9145409745d8f1ca06fa8bf30e87d7b9569b040c5b2903104f244" dmcf-pid="FfhYK2LxyG"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2024년 국내 최초로 사이버보안 펀드를 조성한 이후 현재까지 300억 원 정부 예산 출자를 통해 3개의 자펀드를 운영 중이다. 올해에는 민·관 합동 총 160억 원 규모(정부 출자 80억 원 포함)의 자펀드 1개를 추가 조성, 혁신 보안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망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4b423ce87737ce736f7d15ba8f6cac37890319689b08fb7b5083172adcec6e6" dmcf-pid="34lG9VoMlY" dmcf-ptype="general">주목적 투자 대상은 우선 인공지능(AI), 제로트러스트 등 사이버 보안 기술을 보유한 혁신 기업이다. 또한 사이버 보안 기업의 인수합병(M&A)이나 해외에 현지법인 또는 합작법인을 설립한 사이버보안 기업에 대한 투자도 가능하다.</p> <p contents-hash="8c68b36463765277bc09a1102693aa91f7cdb79353983665facfaa419db768e4" dmcf-pid="08SH2fgRTW"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펀드 결성 이후 신속한 투자 집행을 독려하기 위해 펀드 최소결성금액의 20% 이상을 조합결성 후 6개월 내에 투자하기로 제안하는 운용사에는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사이버보안 펀드는 지난해 총 8개사에 127억 원을 누적 투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1ef693c215e3f5c92ce9ba8686d4f368901e928f56b55d764d7600cd375e2ca" dmcf-pid="p6vXV4aeTy" dmcf-ptype="general">임정규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AI 기술 확산과 함께 사이버 위협이 더욱 지능화되면서 글로벌 보안 기업들은 AI 기반 보안 기술 도입과 인수합병(M&A)을 통해 기업 규모를 확대하는 등 산업 전반에서 대형화·통합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국내 사이버보안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성을 확보하고 신속한 시장 진입과 적극적인 M&A를 통해 기업 규모를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122f834b28680e3b1ea20155fdd03e7cc19c8c901c119caa0a2558067890364" dmcf-pid="UPTZf8NdWT" dmcf-ptype="general">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세라, 봄향기 담은 '이젠 날 찾을거야' 24일 발표…'아로하' 작곡가 위종수 참여 03-23 다음 배우 서우림, "前남편 불륜→이혼"…둘째 아들 떠난 지 2년 만에 '폐암'까지 [RE:뷰]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