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언, 폭로 고소 다음은.."경호팀 섭외" 신화 김동완, '무료 공연' 강행 초강수 [공식] 작성일 03-2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kf1F4qCR">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XuE4t38BT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2364425e202a1f312fa9bb659ec1452c22fabd31e56f327ffe854743c42526" dmcf-pid="ZC8XwmZv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화 김동완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news/20260323124701055vsmp.jpg" data-org-width="1200" dmcf-mid="GrP5mO1y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news/20260323124701055vs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화 김동완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ab0a1945866f2f7f157fbe93fcd584c462ab591d3381be45401422790ec31d" dmcf-pid="5h6Zrs5TCQ" dmcf-ptype="general">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47)이 연이은 실언 논란 속 활동을 강행한다. </div> <p contents-hash="57f3b0d19535e721bf04bb9e9694b502b384e44ccbff786fbfd7e983a30059b5" dmcf-pid="1lP5mO1yWP"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23일 자신의 스레드에, 최근 알렸던 야외 버스킹을 변동 없이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그는 "24일 일자산 잔디광장 야외무대 버스킹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47021ea3cf20feb79576b4dcd48152c2f1c5c07c4f4534c59c9a2fc4a932cb" dmcf-pid="tSQ1sItWy6"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생각보다 많은 분이 와주실 예정이라 음향 감독님과 경호팀을 섭외했다"라면서 "가족 단위로 오시는 분들도 계셔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f9265d0929cbb076a5638f1ac9ccad21ccad57a7c3b748121a5469610476efe" dmcf-pid="FvxtOCFYC8" dmcf-ptype="general">현재 김동완은 '미성년자 성범죄' 이력의 엠씨더맥스 이수에 이어 '음주운전 물의' MC딩동의 여성 BJ 폭행 사건까지 무분별하게 옹호하고 나서 거센 비판을 받은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033741b86071293eb3fe225fd91a8c7dc9e4dcaf6d1ff2f56bea24a6785669a5" dmcf-pid="3TMFIh3GT4" dmcf-ptype="general">여기에 이러한 김동완의 행태를 꼬집으며, 그의 과거와 관련 전 매니저의 폭로까지 등장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p> <p contents-hash="7416fa91f5b14470e2a2857d371750bab9c608edf30cb2c15c85e55db4209955" dmcf-pid="0yR3Cl0HSf" dmcf-ptype="general">하지만 거듭된 실언으로 신뢰감을 떨어트린 김동완. 그럼에도 그는 24일 오후 서울 강동구 일자산 잔디광장에서 버스킹을 진행, 정면돌파를 택하며 또 한 번 뜨거운 화제 몰이가 전망된다.</p> <p contents-hash="2e6d7ad93a6a2978b38329a2b505c7097106a0ef48aef31fb33d0f273cfa4154" dmcf-pid="pWe0hSpXCV"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만감독' 장항준, 차기작은 저예산 독립영화 '국제변호사'?…"이준혁 캐스팅했다" (연기의 성) 03-23 다음 LG이노텍 문혁수 “로봇 사업 3~4년 후 가시적 성과…美·유럽 협업 확장”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