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고 싶은 말 한다” 김동완의 독불장군식 행보…신화 팬들은 "충격 실망"[MD이슈] 작성일 03-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폭행논란' MC딩동 응원, 팬들 등 돌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7GXjcyO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7c4aff791c838b269cc11082745272c211972841595ab03046ee4dcec6cef1" dmcf-pid="9zHZAkWI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완./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24438510vpsf.jpg" data-org-width="633" dmcf-mid="bViL7qe4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ydaily/20260323124438510vp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완./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cbb6cc354e27221cb4b97ccfa8e06200e234bad76ee79da2debb7a9b0c2d9f" dmcf-pid="2qX5cEYCs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잇따른 구설에 휘말리며 견고했던 팬덤마저 등을 돌리고 있다. "이제는 방어(쉴드)하는 것도 지친다"는 개탄 섞인 반응이 나올 만큼 상황은 엄중하다.</p> <p contents-hash="841ec0f49c82399832e7bea3ed8d068cbb703fe8dbffc524c63f945448287f61" dmcf-pid="VUWGajvmEY"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지난 21일 SNS(스레드) 계정에 방송인 MC딩동의 사진과 링크를 공유하며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을 자초했다.</p> <p contents-hash="fecb1fd7c482943e0f1b14e5783cced33496c46d21af076b96e5acf45b2ad717" dmcf-pid="fuYHNATssW" dmcf-ptype="general">응원의 대상이 된 MC딩동은 최근 인터넷 방송 중 여성 BJ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해 비판의 중심에 선 인물이다. 특히 과거 음주운전 및 도주 사건까지 재조명되며 여론이 극도로 악화된 상태에서 김동완의 공개적인 지지는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p> <p contents-hash="45f7c9f85b932590af2a7efea3b7911d4ecbdec251370f7f8d6388e81dd6ae41" dmcf-pid="47GXjcyOEy" dmcf-ptype="general">김동완의 이 같은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21년에도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던 엠씨더맥스 이수를 옹호하는 글을 올려 거센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또한 불과 한 달 전에는 성매매 합법화를 옹호하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도마에 올랐다.</p> <p contents-hash="e1a6fffdd1b7a9271226dde7c633994dc91b23b26d11fde2952f51a3f12eaacf" dmcf-pid="8zHZAkWIrT" dmcf-ptype="general">연이은 논란에도 김동완의 대응은 당당했다. 그는 지난달 25일 SNS를 통해 "선배님들 연락이 많이 와서 글을 남긴다. 전 하고 싶은 말을 한 것이고, 기자님들은 할 일을 하고 계신 것뿐이니 걱정 말라"며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204fb1419d678e36a3e5338488c0d6555b4fffc52437c72805f55937a3ca86c" dmcf-pid="6qX5cEYCsv" dmcf-ptype="general">하지만 팬들의 반응은 격앙을 넘어 허탈함으로 치닫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내가 좋아했던 사람의 가치관이 이 정도였나", "20년 넘게 지지한 시간이 아깝다"며 '탈덕(팬 활동 중단)'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6ffa9be24645a4ce1ab3fcb06269d74c706322c52e299c3ef63bbd86a9a29c3" dmcf-pid="PBZ1kDGhOS" dmcf-ptype="general">한 팬은 "팀의 완전체 활동을 누구보다 바란다는 사람이 왜 정작 팀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동을 반복하느냐"며 울분을 토했다.</p> <p contents-hash="bffc46f74a25d170930e383d6262c18330d40c9d98a70d95019f479e730bea95" dmcf-pid="Qb5tEwHlDl" dmcf-ptype="general">20년 넘게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그룹 신화가 멤버 개인의 반복되는 구설로 치명적인 이미지 타격을 입은 가운데 김동완이 향후 행보에서 변화된 태도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28기 경수, 미모의 여친과 열애 공개…역대급 '커플 기수' 화룡점정 03-23 다음 우주소녀 다영, 4월 솔로 컴백…'바디' 흥행 잇는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