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대통령 만난 후 근황…“많이 힘들었다” ‘베팅 온 팩트’ 고백 작성일 03-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hX46jJ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a0349253435fe0973e29ea88f19254a3ef5c20c039280e95b67bc52a5c5bf8" dmcf-pid="KoPLvy71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donga/20260323124025386uquv.jpg" data-org-width="437" dmcf-mid="BenE5tfz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donga/20260323124025386uq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7bea2310eac8cc05d9ecb8c28aa01cefd6cf8dec0a836de0ec79bb0901990e" dmcf-pid="9gQoTWztCc"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장동민이 뉴스 서바이벌에서 고전하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5692a17424b9bebba50f078e972b0ebb06be0a14ef5d347024a51bd228e2062" dmcf-pid="2axgyYqFhA" dmcf-ptype="general">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가 27일 첫 공개를 앞두고 출연진들의 리얼 후기를 공개했다.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 시대 속 진실을 가려내는 뉴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장동민을 비롯해 이용진, 진중권, 정영진, 예원, 헬마우스 등이 참여해 경쟁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60f888054e19bd7921f20948f9df06938a939cacaaae9f5f309a1b84304dc8db" dmcf-pid="VNMaWGB3Sj" dmcf-ptype="general">특히 장동민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장동민은 ‘베팅 온 팩트’에 대해 “‘뉴스’라는 신선한 소재라 도전하고 싶었다”고 밝히면서도 “뉴스 전문가들이 많았고, 나에 대한 견제가 심해 많이 힘들었다”고 말했다. 서바이벌 4회 우승 기록을 가진 장동민조차 고전했다는 점에서 ‘베팅 온 팩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f7b2e210e22026edc2a128e6d4b2788fd35e268eed4ee4a111632f97b0c179b3" dmcf-pid="fjRNYHb0lN"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진중권 역시 “‘예능 캐릭터가 아니라 출연을 망설였다’”며 “가짜 뉴스를 가려낸다는 의미 때문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바이벌 환경에 적응하기 쉽지 않았다”고 밝혀 ‘베팅 온 팩트’의 강도 높은 경쟁을 짐작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696b9ada1ca817086e81b25519ba38c50fdadb1c2b0b13aa0491327f1267eb1c" dmcf-pid="4AejGXKpla" dmcf-ptype="general">정영진은 “내가 ‘감다죽’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털어놨고, 헬마우스는 “방송 일이 장난 아니라는 걸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특히 헬마우스는 “일반인 출연자들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고 덧붙이며 또 다른 관전 포인트를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2298c7b89a5c5aad1c96557e224dd23e0d4a92f484e9b058bbdeec207170fba4" dmcf-pid="8cdAHZ9Uvg" dmcf-ptype="general">이처럼 ‘베팅 온 팩트’는 뉴스와 게임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서바이벌로 주목받고 있다. 장동민은 “게임 진입 장벽이 높지 않다. 시청자도 출연자처럼 몰입해 달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190d727fe64a8e63b74b5bef047d4675f3b80ad6f249631d819cacd7108cc292" dmcf-pid="6kJcX52uho" dmcf-ptype="general">한편 ‘베팅 온 팩트’는 장동민, 진중권, 이용진 등이 출연하는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으로, 27일 오전 11시 공개되며 뉴스 서바이벌, 가짜뉴스, 팩트체크 키워드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3b5815987946282052a371565dc4d5bebf18f21cd246e8a8d0acebe59959d3e5" dmcf-pid="PEikZ1V7TL"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이노텍 문혁수 “로봇 사업 3~4년 후 가시적 성과…美·유럽 협업 확장” 03-23 다음 "이수지, 이혼수 있어"…이수근, 무속인 母 언급→충격 발언 ('아니근데진짜')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