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AI 돛 설립…"5년간 지역 기반 100개 기업 육성" 작성일 03-2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경훈 부총리, 4대 과기원-지역 AX 협력기업 업무협약도…LIG넥스원·셀트리온·카카오 등 16개 기업 참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j0ajvmCZ"> <p contents-hash="65ee758f225c7f352a9ffb273b9f959596bf0caab6995d968a8feb6744e87a04" dmcf-pid="xME7cEYCvX"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희범 기자)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지역 AI 인재 및 기업 육성을 위한 추진기구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며 "이를 통해 향후 5년간 500억원 규모의 AI 육성기금을 조성해, 이 기간 지역기반 AI혁신 기업 100개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475f4ad90af81ed9d1037476454508946cd1f195d5c8d40c23bdc2d0d0e3b1" dmcf-pid="yWzkuzRflH" dmcf-ptype="general"><span>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3일 KAIST 학술문화관에서 4대 과기원 총장과 정신아 카카오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4대 과학기술원 – 카카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3af6be240f24cf181ff565dc0fd89284a2d65ba9a48e4cd38815b10c2b57ed" dmcf-pid="WYqE7qe4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카카오 및 4대 과기원 총장과 업무협약 뒤 기념촬영했다.(사진=지디넷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ZDNetKorea/20260323130545993ahvk.jpg" data-org-width="638" dmcf-mid="6A9Krs5T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ZDNetKorea/20260323130545993ah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카카오 및 4대 과기원 총장과 업무협약 뒤 기념촬영했다.(사진=지디넷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05feeef426ba0d594fad6089dadb22eb52f76b0357dcdeeb6e866a42c06848" dmcf-pid="YGBDzBd8TY" dmcf-ptype="general"><span>이에 앞서 15개 협력 기업과는 </span><span>지역 AX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span></p> <p contents-hash="278712be686522971b6b178e283be282e2a8a3057c3210437bbc3b6d0c75d700" dmcf-pid="GHbwqbJ6vW" dmcf-ptype="general">이날 협약에는 LIG넥스원, KAI, 셀트리온, 바이오니아, 리벨리온, 파네시아, KEPCO, 포스코퓨처엠, 세방리튬배터리, HL만도, 에스엘, 엘앤에프, 파트론, HD한국조선해양, 포스코홀딩스 등 분야별 선도기업 15개사 대표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85b892b3f1703c33703315874492df98775f30a05e4d0e74c656c7b61722b25" dmcf-pid="HXKrBKiPly"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업무협약에서 4대 과기원과 지역 AX 상생 협력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지역 AI 인재 및 기업 육성을 위한 추진기구 ‘카카오 AI 돛’을 설립하고, 향후 5년간 조성될 500억원 규모의 AI 육성기금을 활용해 과기원-카카오 AX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 100개 기업을 육성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해 관심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1574208d0398d8128ac426c742b92c6878b3b980f0b27c38fa74eea7a6ff26a" dmcf-pid="XZ9mb9nQWT"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인재양성 분야에서 과기원 AI 단과대학과 연계한 문제해결형 AX 프로젝트, 대학원생 펠로우십, 청소년 AI 엔지니어링 교육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60272f69c228b19beecc6942f0be983ae17e8ca1b5c39d4b1068170f0e40508c" dmcf-pid="Z52sK2LxCv" dmcf-ptype="general">창업 분야에서는 AI 창업 부트캠프, 카카오 AI 인프라-과기원 (예비)창업가 맞춤 지원 등을 추진한다. 산업AX 분야에서는 지역 기업-과기원-카카오 연계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재직자 대상 실무 AI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9be70226cd76996d5ca9fefb0a999d61c30a31c04ca5a3fff17035c74c6cdbe" dmcf-pid="5ewqEwHllS"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는 “국가 AI 대전환은 정부의 의지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혁신을 일궈내는 기업의 도전정신이 지역 생태계에 깊이 뿌리내릴 때 결실을 맺는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은 국가 전략기술 전 분야에 걸쳐 기업과 과기원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정부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AX 혁신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0e7718b5cae4f5caf139d128b33504856a9bfb05f8bf7460e3252e283f18e7" dmcf-pid="1drBDrXS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기원-기업 AX 공동연구소 협력안.(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ZDNetKorea/20260323130547246tgwd.jpg" data-org-width="640" dmcf-mid="POtL5tfz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ZDNetKorea/20260323130547246tg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기원-기업 AX 공동연구소 협력안.(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185a71f465b7afffcca635898064b50ea485391e06cd9aa94dbb84189e81e2" dmcf-pid="tJmbwmZvCh"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배경훈 부총리는 협약식에 앞서 ‘KAIST AI단과대학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배 부총리는 KAIST가 이번학기부터 신설, 운영 중인 AI 단과대학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지원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c4323dc04ccf7be48aaeca4ad5f8bc9741d6a979f1d5acb134a85a489a9648b1" dmcf-pid="FisKrs5TCC" dmcf-ptype="general">협약식 이후에는 지난 2025년 6월 KAIST 연구실 사고로 부상을 입은 오신비 학생 및 가족과 오찬하며 격려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8월 병문안, 10월 오찬에 이은 세 번째다.</p> <p contents-hash="fb71b47556710358e4005aac3655736831ddfaee80a6bef406c22f7dcd858be9" dmcf-pid="3nO9mO1yWI" dmcf-ptype="general">박희범 기자(hbpark@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구는 지금 응급 상태”…온실가스 200만년래 최고, 12억명 일터가 끓는다 03-23 다음 'SNL코리아 시즌8' 더 예리하고 파격적인 풍자 개그로 돌아온다…28일 6시 공개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