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취소 거래설 정치권 강타‥손석희, 유시민 임은정 금태섭 불렀다(질문들4) 작성일 03-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pOe8Nd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beaea4096fce051a07a60e9593e213a97bca8b54c06c15f722530d933a1e5e" dmcf-pid="zaUId6jJ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131005024jzve.jpg" data-org-width="650" dmcf-mid="u3AVHSpX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newsen/20260323131005024jz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qNuCJPAid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16ac219a7b229d42833e5bd9c70fcd40e379acb956ebe90ab4517e2c1ac0918c" dmcf-pid="Bj7hiQcnLz" dmcf-ptype="general">손석희가 가장 논쟁적인 패널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246278816c8493291fd53dada8e9a410b84fa32170cf4518b3a4d8e855ab5bb4" dmcf-pid="bfSnq38Be7" dmcf-ptype="general">3월 25일 방송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는 유시민 작가와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 금태섭 변호사가 출연한다. 이번 주제는 ‘검찰개혁과 진영 내 갈등’이다. 검찰개혁의 핵심 법안인 공소청 설치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이제 남은 최대 쟁점은 보완수사권 부여 여부이다.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빼앗느냐, 아니면 최소 필요에 따른 보완수사권을 주느냐가 검찰개혁 마무리를 앞둔 마지막 쟁점이다.</p> <p contents-hash="9dcd516fc4c8108857ea3fd399c0c8ad72ac2d06e0ac3210008fd07f39709fe7" dmcf-pid="K4vLB06bJu" dmcf-ptype="general">이를 둘러싸고 당·정·청 간에 이견이 노출된 가운데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서 돌출된,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이 정치권을 강타했다, 즉 ‘대통령 최측근이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를 조건으로 검찰과 거래를 시도한다’는 식의 확인 불가 설이 방송되면서 검찰개혁 방향과 김어준 방송을 두고 여권 내 갈등 양상이 크게 불거졌다. 결국 대통령 지시로 검찰 개혁을 둘러싼 당·정·청 간 이견이 일단락된 상황에서 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을 성격에 따라 분류한 이른바 ABC론을 주장하면서 또다시 격렬한 논란의 불씨를 당겼다.</p> <p contents-hash="19f419d04d2106b143776c16657eb847b476e6347e556e55ecc1de7d6ce53a92" dmcf-pid="98TobpPKiU" dmcf-ptype="general">이같이 지지층 간 논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질문들'은 그 당사자인 유시민 작가와, 검찰 내 레드팀을 자처해 온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 그리고 검찰 개혁의 문제점을 지적해 온 금태섭 변호사를 부른 것.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흘러갈지 관심이 뜨거울 수밖에 없는 자리다.</p> <p contents-hash="4368115a1eccebd6de2cd491cdb9760aab35a94cc8c84e9a6f120ea637043870" dmcf-pid="26ygKUQ9np" dmcf-ptype="general">네 번째 시즌이 방송 중인 '손석희의 질문들'은 시즌마다 최고 화제의 인물들과의 인터뷰로 시청률은 물론이고 화제성에서도 가장 묵직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대중문화는 물론 첨예한 정치나 경제 이슈도 '질문들'이라는 타이틀 아래 모두 다룰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진행자의 커리어와 공영방송이 추구하는 다양성이 합쳐진 결과이기도 하다. 그것을 증명하듯, 이번 시즌의 나머지 회차에도 각 분야 최고의 인물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대중음악 윤종신과 성시경, 프로게이머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과 천재 바둑기사 이세돌, 소설가로서 팬덤을 만들어 내고 있는 김애란 작가와 책벌레 배우로 알려진 심은경 등이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VPWa9ux2L0"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QYN27MVe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희, 사별 후 빚·악플에 고통 "이경실→김영철 동료들 힘 됐다" 03-23 다음 지승현 "체육 선생님 아버지에 돌려차기로 맞아" 고백(말자쇼)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