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호철 "전 재산 주식 넣어, -60%"… 월세살이 근황 보니? 작성일 03-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uHAnOc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d4c5d9609a922afd73c5177bf59ecc387165d67f91b3e7ea1b369928378f7a" dmcf-pid="8L20scyOA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호철(40)이 전재산을 넣은 주식 투자에 실패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MBC 새 예능 '악카펠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호철. /사진=MBC 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week/20260323132304690jpjr.jpg" data-org-width="680" dmcf-mid="fGDnzF4q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oneyweek/20260323132304690jp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호철(40)이 전재산을 넣은 주식 투자에 실패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MBC 새 예능 '악카펠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호철. /사진=MBC 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2809fed80644f15254e04fb765f731dfb69bc721ac70ebef4f272ac1c3b24b" dmcf-pid="6oVpOkWIa5" dmcf-ptype="general"> 배우 이호철이 주식 투자 실패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e1f3f23645d429ce57f395c4030787fe741ecf5e4475a246c49521b120259532" dmcf-pid="PgfUIEYCcZ"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호철 집에 방문한 배정남·태항호·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철은 "산다라박과 왔을 때 이 집이 아니었는데"라며 훨씬 넓어진 집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13959750a94796fe7808114359b911a1c53c833cbb782f6843926346958e0a27" dmcf-pid="Qa4uCDGhjX" dmcf-ptype="general">이어 자가인지 묻자 이호철은 "월세 120만원에 관리비 30만원이다"고 밝혔다. '서울보다 저렴하다'고 하자 태항호는 "그 돈을 모은다고 생각해봐라. 여기서도 작은 데 갔으면 돈을 모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a93cd7a3ce3ea55258ea0ead47b2d86ba08c2d482847ed503bad1140461dee6d" dmcf-pid="xN87hwHlNH" dmcf-ptype="general">이호철은 '자가를 살 생각은 없냐'고 궁금해하자 "돈이 없다. 주식을 해서 망했다. 마이너스 60%인가. 거의 전재산을 때려 박았다. 주식 이제 절대로 안 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6117a816d39b7277f9746bacf86f6a9df6ee45e042cc04d3f6dd40b31327da9" dmcf-pid="y0lk4Bd8oG"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광화문 공연 말 많지만…BTS만 할 수 있는 국위선양" 03-23 다음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