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광화문 공연 말 많지만…BTS만 할 수 있는 국위선양" 작성일 03-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coe8Nd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0a99f1427a4a47738e36510de730eef00e557cdf15a6c70c1b25de3beb09b1" dmcf-pid="WTkgd6jJ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경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ked/20260323132303192aplt.jpg" data-org-width="1200" dmcf-mid="1q28ZTu5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ked/20260323132303192ap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경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3dd10ad51000bc79026145034ab7e5886c43fe2cd309130b87715c744d74e6" dmcf-pid="YyEaJPAiDn"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명수가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두고 소신 발언했다. </p> <p contents-hash="7f310503247d04e8c3b5cb0fcca3a2c6f93b94a66bc5e94568c5356f3626de0a" dmcf-pid="GWDNiQcnsi" dmcf-ptype="general">2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광화문이 허락한 연예인 BTS, 그리고 PMS(박명수)"라는 한 청취자의 메시지에 폭소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400b163e0f0bb56983fcd4fd172b3bfb661a079d819727c1c340ff69b7c8aceb" dmcf-pid="HYwjnxkLIJ"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비교하는 게 창피하다"면서도 "규모는 달랐지만 '라디오쇼'도 광화문에서 두 번의 공개 방송을 했다. 이순신 장군님과 세종대왕님 사이 어디쯤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b972241d4bef1d3cf9af694257f08a34d71ba5a3718b09d4f5f4c7318d31f76" dmcf-pid="XGrALMEosd"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홍보 없이도 2~3000명 정도 오셨는데 다시 한번 해보고 싶다"며 세 번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316a260cfd413d76e70ad195b889a942fd26b142878cf638880fd409a252a1db" dmcf-pid="ZHmcoRDgIe"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특히 BTS 멤버들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슈가와 진은 저와 인연이 있다. 특히 진은 얼굴이 방부제인지 너무 잘생겼다"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0c3971b61328ae3157cdd9c3697f5e3feeb470895abfd1456629320c01900104" dmcf-pid="5XskgewaER" dmcf-ptype="general">최근 공연 규모를 둘러싼 일각의 시선에 대해서는 "성공이네 아니네 말이 많지만 국위 선양을 얼마나 했느냐"고 반문하며 "세계 196개국에 광화문이 송출되는 가치는 돈으로 따질 수 없다. BTS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873680df0dcf46ea0ba913803ff42e5d99fd95a3b447c4f6701fd669676d0" dmcf-pid="1thrAnOc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ked/20260323132304478vnxh.jpg" data-org-width="1200" dmcf-mid="tP1SnxkL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ked/20260323132304478vn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f8bb21da0d89b7252ec27fefa09b147da54c6b75b7b9147d58833a0a0d57ac" dmcf-pid="tFlmcLIkEx" dmcf-ptype="general"><br>하지만 화려한 공연의 뒤편에서는 과잉 통제에 대한 비판도 제기됐다. 지난 21일 열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에 공무원들이 대거 동원됐으나, 실제 인파가 정부 예측치의 절반 수준인 4만 8000명(서울시 추산)에 그치면서 "휴일 민간 행사에 1만 명 이상의 공무원 투입이 적절했느냐"는 지적이 나온 것이다.</p> <p contents-hash="f132d1cc05b5249ff6e55fbae2b8292256c4f1ab8e70ed7b3c22408d795a1e63" dmcf-pid="F3SskoCED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시민 안전과 관련해서는 과도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고 밝혔다. 박 청장은 "중동 사태로 인한 테러 위협 등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숭례문까지 인파가 찰 경우인 26만 명을 기준으로 대비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이번 행사와 관련해 교통 불편과 소음 등 총 74건의 112 신고를 접수했으며, 매크로를 이용한 티켓 부정 예매 사건 2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a75c656148d212c9193ce744bbab9397dfcd59e3367c3ae1728a9b9e9a10db7d" dmcf-pid="30vOEghDEP"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녹나무의 파수꾼' 감독 "원작자 히가시노 게이고, 믿고 일임" [일문일답] 03-23 다음 배우 이호철 "전 재산 주식 넣어, -60%"… 월세살이 근황 보니?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