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윤형빈, ‘눈물 복귀’ 이휘재 공개 옹호했지만 민심은 ‘싸늘’ 작성일 03-2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K4zF4q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81b941731f6ead1e4b7ce705e0829e3c6cae33d35bebc8fb2e69c6afa910bd" dmcf-pid="Vh98q38B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사유리. 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SEOUL/20260323132039637ttsa.jpg" data-org-width="700" dmcf-mid="KESYIEYC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SEOUL/20260323132039637tt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사유리.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2fcffa9363b6416f74c78d13976ff157b0289e1fd78ae953a6758600c8e2d8" dmcf-pid="fSVPbpPKM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이휘재의 방송 복귀를 두고 동료들의 응원과 대중의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94d30e18ae6415678bc478360a770678c5d34d696227b1a44168a1a3b4cda52" dmcf-pid="4vfQKUQ9ec"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을 통해 약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휘재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이휘재입니다”라고 말한 뒤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무대 뒤에서 긴장한 듯 입술을 적시거나 손을 떠는 모습도 담기며 긴 공백 이후 카메라 앞에 선 심경이 고스란히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1eb00c4d81f87b0c88433e64832230728d8aba7c4aba2a6a727f30e1e7ae85" dmcf-pid="8T4x9ux2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사유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SEOUL/20260323132039891nadk.png" data-org-width="529" dmcf-mid="9JiaR4ae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SEOUL/20260323132039891nad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사유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1be8bdbb405a33669fc2214d36f7c8ea2a62d47d39d65dc9309d65485c2c82" dmcf-pid="6y8M27MVMj" dmcf-ptype="general"><br>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동료들의 공개 응원이 이어졌다. 사유리는 자신의 SNS에 “오빠 보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이휘재의 방송 화면을 공유하며 “제가 아는 오빠는 따뜻하고 배려심 많고 출연자들을 잘 챙기는 동네 오빠 같은 사람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직접 만나보지도 않고 인성을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댓글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271a2b8a960dd5c331af9a9de1c13eee71e663fe868d9b1a770b9b7cc04e40" dmcf-pid="PW6RVzRfiN" dmcf-ptype="general">윤형빈 역시 “늘 제가 봤던 선배님은 정말 좋은 분이었다”며 “사석에서도 방송에서도 좋은 모습이었다. 응원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a07c86d70482011607179bd9ca7fa3046df6ca92213f3f6b1ec53f513a6e84e" dmcf-pid="QYPefqe4na" dmcf-ptype="general">다만 복귀를 바라보는 여론은 여전히 엇갈린 분위기다. 방송 태도 논란과 가족을 둘러싼 층간소음 갈등 등 과거 이슈가 재조명되며 일부 시청자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시청자 게시판에는 복귀 시점과 방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 데뷔 첫 공식 팬클럽 '왈왈이' 1기 모집..글로벌 소통 강화 03-23 다음 소재 너무 과했나…4회 연속 '1%대' 시청률→아쉬운 성적 받고 있는 韓 드라마 ('닥터신')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