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 BDH 재단이사장 '패럴림픽 5메달' 김윤지에 5억원 포상 작성일 03-23 1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패럴림픽 선수단 전원에 순금 20돈·3천만원 특별 포상금</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3/AKR20260323089400007_01_i_P4_20260323133221745.jpg" alt="" /><em class="img_desc">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 김윤지에 5억원 포상<br>[BDH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역대급 성과를 거둔 대한민국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통 큰 포상 잔치가 열렸다.<br><br>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은 배동현 회장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수단 및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br><br>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한 김윤지에게는 총 5억원의 포상금이 수여됐다.<br><br> 포상금은 BDH재단과 연맹의 지급 기준에 따라 산정됐으며, 김윤지는 재단으로부터 3억5천만원, 연맹으로부터 1억5천만원을 각각 받았다.<br><br> 포상을 주도한 배동현 회장은 창성그룹 부회장이자 BDH재단 이사장으로, 지난 2012년부터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을 맡아온 인물이다. <br><br> 지도자들에 대한 격려도 이어졌다. 선수단을 이끈 손성락 감독에게는 1억원, 김한울 코치에게는 5천만원의 포상금이 전달됐다. <br><br> 또한 배 회장은 메달 획득과 관계없이 최선을 다한 선수단 전원에게 1인당 3천만원의 특별 포상금과 순금 20돈으로 제작된 메달을 직접 목에 걸어줬다. <br><br> 2018 평창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과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선수위원 원유민에게는 그간의 헌신을 기리는 순금 10돈 규모의 공로패가 추가로 전달됐다.<br><br> 배동현 회장은 격려사에서 "선수단이 보여준 도전과 열정은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며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 cou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전국 선수권 여자 복식 '우승' 03-23 다음 MIK, 드라이버 매니지먼트 사업 첫 진출…이정우 '1호 영입'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