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전국 선수권 여자 복식 '우승' 작성일 03-23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승희·박혜은 조, 결승서 인천국제공항 2대0 '완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3/23/0000076703_001_20260323133214699.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이 지난15일부터 22일까지 전북 정읍시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연맹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복식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소속 이승희·박혜은 선수는 여자 복식 결승에서 인천국제공항 소속 백하나·천혜인 선수 조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확정했다. 각각 1996년생, 1997년생인 이승희·박혜은 선수는 올해 MG새마을금고 여자 배드민턴단으로 이적한 후 첫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했다.<br><br>이번 대회에는 여자부 12개팀, 남자부 16개팀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을 진행했다. 이승희 선수는 여자 복식 우승 이외에도 김재현(요넥스 소속) 선수와 출전한 혼합 복식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은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현 국가대표 선수이자 주장인 이승희 선수를 중심으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또한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배드민턴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KOHA, '핸드볼과 함께하는 마음의 패스' 캠페인 개최 03-23 다음 배동현 BDH 재단이사장 '패럴림픽 5메달' 김윤지에 5억원 포상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