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 26만 과잉 인파 예측…경찰 “안전 대응 과도해야” 작성일 03-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L2q38B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634dd24fe32a494cfe214faf35ab35369fe7dc2b481f6849432c6c7231c665" dmcf-pid="fCoVB06b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today/20260323134205086lbxr.jpg" data-org-width="700" dmcf-mid="9HVbu1V7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today/20260323134205086lb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3a4ee7f2f3dd3948ee5a989034ed7bd602d26371bfdcf96984cdd14f221341" dmcf-pid="4hgfbpPKt6"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에 경찰 통제가 과했다는 비판이 제기된 가운데, 서울경찰청장이 “시민 안전과 관련해서는 과도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c2e658517926d5285b4ba99f18877ff2fc2a4031f14e25c5424e331f6bf46fe" dmcf-pid="8la4KUQ918" dmcf-ptype="general">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중동 사태로 인한 테러 위협을 고려해 이번 행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며 “많이 불편하셨을 텐데 대부분 시민은 잘 따라주셨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d49270fdbe4ef2dad951d2f03250668fdc042cf530c13baff3583b2f6b7a1e8" dmcf-pid="6SN89ux254"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해당 공연에는 주최 측 추산 10만 4천 명(서울시 추산 4만 8천 명)이 모이며, 26만 명이라는 예측치를 크게 밑돌았다. 이에 박 청장은 “숭례문까지 차면 26만 명이 들어올 수 있다는 최악의 상황을 대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a7ec7e16d42849eb52d0a7f9f68059e527e70d8a7a86997a2abee79411beef1" dmcf-pid="Pvj627MVYf" dmcf-ptype="general">경찰은 예측치를 토대로 대규모 인력을 투입했다. 행사 당일 현장에는 경찰 6700명을 포함해 서울시, 소방, 서울교통공사, 행정안전부 등에서 총 1만5500명의 안전 인력이 배치됐다. 이 가운데 공공 인력이 1만 명 이상이었고, 나머지 약 4800명은 하이브가 동원한 민간 인력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b1d3f7c18c0781b446e907b891a771c8bf1d6203adf507ebb720dd5b2b558" dmcf-pid="QTAPVzRf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today/20260323134206383gcog.jpg" data-org-width="700" dmcf-mid="21HwAnOc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today/20260323134206383gc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b6244fda6c5611aa4642a22cd10df236c2917cd0845b33f03dda19f41d3620" dmcf-pid="xycQfqe412" dmcf-ptype="general"> 경찰은 BTS 공연과 관련해 모두 74건의 112 신고를 접수했다. 박 청장은 신고 대부분이 교통 불편과 소음 등의 내용이었음을 전하며 “현장 대응도 무난했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28d51cfaf109daceb2d9c14932b2cdc811b840c0331bdf77456124b5f1c28788" dmcf-pid="yxuTCDGhH9" dmcf-ptype="general">공중협박 신고도 3건이 접수됐으나, 가해자가 술에 취했거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실을 파악하고 사건을 종료했다.</p> <p contents-hash="a72ad22325c950e1e2558a068deaf26e6884f87c4d62a4e57bcd449b0df368ac" dmcf-pid="WM7yhwHlYK" dmcf-ptype="general">또한 경찰은 ‘대리 티케팅’과 티켓 재판매 등을 빙자한 사기로 의심되는 게시글 194건을 삭제·차단했다. 티켓 양도 사기 3건은 관할 지방청으로 사건을 이송했으며,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티켓 대량 예매 사건 2건은 서울청 사이버수사대가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 중이다.</p> <p contents-hash="5f226c0be5a980dc8d4fdf2cb03fb34c625b7caa9e398cdd284fe18c5b282d36" dmcf-pid="YiKXyItWYb" dmcf-ptype="general">박 청장은 “불편한 측면이 있었음에도 시민들이 잘 협조해주셔서 인파 관리도 아주 잘됐다”며 “높은 시민 의식과 관계 기고나과의 원활한 협조로 안전하고 질서 있게 행사가 마무리됐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0c6009870082c47b5264a9025659ff5f564dd1e023d93a950fe6aea0e4e364fb" dmcf-pid="Gn9ZWCFYXB"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희, 사장 취임 제동…향후 행복 적신호(‘붉은 진주’) 03-23 다음 BTS 광화문 공연, 전 세계 관심 집중…넷플릭스 77개국 1위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