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사장 취임 제동…향후 행복 적신호(‘붉은 진주’) 작성일 03-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K5scyO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549927b282b5cd75866f731058dbd73a065ac6ee2dadece00467790ba415f1" dmcf-pid="8YGrd6jJ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134102266liip.jpg" data-org-width="650" dmcf-mid="f5XsiQcn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134102266li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bc00433dace54be899eb7fea0844cf2125f44842c3ed3f065d856f5e0e02dd" dmcf-pid="6GHmJPAieq"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박진희의 계획이 거대한 난관에 봉착한다.</p> <p contents-hash="afcb8f1d8ad10aa0379852de071150bf07ce85726b3f3b9a3c73ef5b11d75816" dmcf-pid="PHXsiQcniz"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극본 김서정) 18회에서는 김단희(박진희 분)를 아델 그룹 바이오 사장으로 발령하겠다던 박태호(최재성 분)가 돌연 약속을 깨며 극의 판도를 뒤흔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5cb86739f923763547fb58e1d89c8450a1e532b4e00532f4ae9a49f7cfd259e" dmcf-pid="QXZOnxkLi7" dmcf-ptype="general">앞서 최유나(천희주 분)는 클로이(남상지 분)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백진주(남상지 분)에게 있던 발등 흉터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비밀리에 유전자 검사까지 진행하는 등 숨통을 조여오는 정체 확인을 위한 추적이 서스펜스를 선사했다. 한편 김단희는 백준기(남성진 분)의 회사였던 ‘테미 바이오’에 과도하게 관심을 갖는 클로이의 움직임을 수상하게 여겨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6aed8ef5bf2177b6869b6030bd70f35944717960c825f001b9b3de052fb9c6c" dmcf-pid="xZ5ILMEonu" dmcf-ptype="general">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김단희의 발령을 전격 보류한 박태호의 냉담한 모습이 담겼다. 이 소식을 들은 김단희는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당초 박태호는 김단희가 클로이 영입에 성공할 시, 바이오 사업부 사장으로 발령해 리브랜딩 전권을 맡기기로 약속한 바 있다. 그랬던 그가 갑작스럽게 결정을 번복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 전말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b5eec16f8e356457831dcf8e49fc68753d1809b4753d688599c4b3369355eaf" dmcf-pid="yinV1WzteU" dmcf-ptype="general">아델 그룹 내에서 세력을 키우기 위해서 바이오 사업권이 절실한 김단희의 행보에 적신호가 켜졌다. 박태호는 그녀의 취임을 미루는 대신 의문의 파일을 내밀며 철저한 검증을 요구 하지만 그 방법이 김단희에게는 불리한 조건이다. 과연 그녀가 마지막 관문을 뚫고 사장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7615cfea468f785b8349d1bd5e9f52c21e159cb19d2cefeeeb9d7e92bd1d2fd3" dmcf-pid="WnLftYqFep" dmcf-ptype="general">[사진] K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로즈 유어 아이즈, 4월 컴백 예고 03-23 다음 ‘BTS 공연’ 26만 과잉 인파 예측…경찰 “안전 대응 과도해야”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