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극찬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라디오쇼) 작성일 03-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AQzF4q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98b24a125254bede32db2633a7fd59acc6cf16e69b9e4e55ea2970def84b59" dmcf-pid="ycUTEghD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사진=BICF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lgansports/20260323135731776nayf.jpg" data-org-width="800" dmcf-mid="PAHrnxkL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lgansports/20260323135731776na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사진=BICF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6d7cb671f8b1e7547aa865674d4189e5224f144f18a56c270ec143989fb675" dmcf-pid="Wl43vs5TrT" dmcf-ptype="general"> <p>방송인 박명수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두고 극찬을 보냈다.<br><br>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었던 ‘BTS의 컴백 라이브’를 언급했다. <br><br>이날 박명수는 “국위선양을 얼마나 했냐. BTS만이 할 수 있는 거다.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모든 사람들이 축하해줬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BTS 보러 온 많은 외국인분들이 한국의 좋은 마음을 알아주시고,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한국 소개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그는 방탄소년단 멤버를 언급하며 “슈가하고 진과는 친해서 몇번 만났는데, 방부제인가보다. 너무너무 잘생겼더라”며 감탄하기도 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c75003aa969c8f09aa9bc0ef36bfac2ea5568b65e4ef09be889562aef3a67f" dmcf-pid="YS80TO1y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의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펼쳐졌다.사진=빅히트뮤직/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lgansports/20260323135732134yvxs.jpg" data-org-width="800" dmcf-mid="QoLV3Hb0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ilgansports/20260323135732134yv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의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펼쳐졌다.사진=빅히트뮤직/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d0091368d4feb42ef7c7ac497c09b460b7d5b41ea05fe3fc1d6e3ccd44a9be" dmcf-pid="Gv6pyItWmS" dmcf-ptype="general"> <p><br>이는 한 청취자가 보낸 “광화문이 허락한 연예인 BTS, 그리고 PMS(박명수)”라는 문자로 시작한 토크다. 과거 박명수도 광화문에서 라디오 공개방송을 했던 것을 겨냥한 것. <br><br>이를 두고 그는 “비교하는 게 창피하다”라며 “(당시)1000명 정도 왔다. 국가적으로 홍보 안하고 그 정도 오신거면 많이 온 거고, 기회가 되면 꼭 다시 해보고싶다”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br><br>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펼쳤다. 이날 공연에는 4만 4000명(서울시 집계), 10만 4000명(하이브 집계)의 인파가 몰렸다. 해당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국에 실시간 중계됐다. <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희승 “괜찮다, 미안한 마음도”…엔하이픈 탈퇴 뒤 첫 심경 고백 03-23 다음 유지태, '왕사남' 때문 질병 얻었다.."증량 탓 고지혈증→위염"[유퀴즈]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