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승 “괜찮다, 미안한 마음도”…엔하이픈 탈퇴 뒤 첫 심경 고백 작성일 03-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db5y71SC"> <p contents-hash="fe65f02a1a56cdc8d8aec60d047a2f97d757b3df6c884bdb1e8c8fbd4fe0ec88" dmcf-pid="3oJK1WztWI"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 출신 희승이 팀 탈퇴 이후 처음으로 직접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4c87648172601df2ef5a2fe8fa9314a504b6b28c0d0fee1c2f26a6e25761a31" dmcf-pid="0gi9tYqFWO" dmcf-ptype="general">희승은 지난 22일 진행된 팬들과의 영상통화 이벤트에서 “정말 놀라셨겠지만 괜찮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조금 미안한 마음도 든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10일 소속사 빌리프랩이 탈퇴 소식을 공식화한 이후 약 2주 만에 나온 첫 입장이다.</p> <div contents-hash="c841981a47b801f80c5337238523a1c6d24a0cb4b8ee70f78e3d2dab6eb975d2" dmcf-pid="pan2FGB3hs" dmcf-ptype="general"> 앞서 빌리프랩은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며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탈퇴 배경을 설명했다. 희승 역시 자필 편지를 통해 “저에게 6년이라는 시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차고 소중한 순간들”이라며 팀과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6ec346d01d2b84f97f412b8ddae63acf4b6fce5e6def0904eea77d12e53350" dmcf-pid="UlOL4Bd8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의 전 멤버 희승. 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egye/20260323135728869pgft.jpg" data-org-width="647" dmcf-mid="t6GwiQcn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egye/20260323135728869pg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의 전 멤버 희승.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35a86e770926161e54e8562cbe80b75a6e1a6f97983ac7b9119e4941c55038" dmcf-pid="uSIo8bJ6Tr" dmcf-ptype="general"> 이날 희승은 근황과 함께 향후 활동 계획도 언급했다. 그는 “곧 내 앨범이 나온다”고 밝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컴백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ea5265c64f9a490fc56289e9166ba9e283bd8dd69471366022e34563f0a84f2a" dmcf-pid="7vCg6KiPWw" dmcf-ptype="general">그러나 탈퇴를 둘러싼 팬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일부 팬들은 희승의 선택을 지지하는 반면, 다른 일부에서는 그의 독자 행보를 두고 비판을 이어가며 갈등이 격화하는 양상이다.</p> <p contents-hash="a466ae236f28b244f86df53c22276ac812e790d2ed6076353f409d48cc4952e9" dmcf-pid="zThaP9nQSD"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과도한 집단행동도 이어졌다. 일부 팬들은 하이브 사옥 앞에서 트럭 시위를 벌였고, 소속사 관계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항의 댓글을 남기는 등 온라인 공격이 발생했다. 나아가 하이브의 주요 주주라는 이유로 국민연금공단에까지 항의가 이어지는 사태로 번졌다.</p> <p contents-hash="f5a109363019bd38dcbfab228f3305c3dfce8e11b1feaecca68a578c7be729dc" dmcf-pid="qylNQ2LxSE"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202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I-LAND’를 통해 결성돼 같은 해 11월 데뷔했다.</p> <p contents-hash="c8cd080466b91d1c727f98fef78f2e2b6f088e2ce092e9a03d99853b6a4fcfec" dmcf-pid="BWSjxVoMCk"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현·문세윤, 한동안 제주도 못 들어갔다? “우린 검역 대상”(맛녀석) 03-23 다음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극찬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라디오쇼)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