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문세윤, 한동안 제주도 못 들어갔다? “우린 검역 대상”(맛녀석) 작성일 03-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5iUWCFY71"> <p contents-hash="16745255efc1d15f67018b0a8881a4f62e00d3767e484218d9d484721a58ff48" dmcf-pid="f1nuYh3Gz5"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준현과 문세윤이 자학 개그로 ‘맛있는 녀석들’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ec7856fa869bc23f6d3bcb538a9dfbe5dcd6e331e924f565f9e9bb798a4ac95" dmcf-pid="4tL7Gl0HFZ"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은 ‘맛있으면 내 고향’의 세 번째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이 ‘경남의 맛’에 이어 ‘제주도의 맛’을 찾아 제주 음식점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ce5ef075cae4235f5a3774d3ee7a12e13c972b672dcf18c33f9e6298aaeae16" dmcf-pid="8I2yDalw0X" dmcf-ptype="general">이날 뚱친즈는 제주도를 대표하는 말고기 회, 고등어회부터 한치와 돔베고기까지 맛보며 “녹진하다” “부드럽다” 등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문세윤은 “비행기표 굳었다”라며 풀코스로 즐기는 제주 음식에 만족감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9bc7547450b5d1f387466c14adb5076da6018e8d5242f80eb403f6e3575a7c" dmcf-pid="6CVWwNSr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코미디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ksports/20260323135709023kqpv.jpg" data-org-width="600" dmcf-mid="2v6XOkWI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mksports/20260323135709023kq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코미디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a0c7d44bcd705a91ca42e7b5f0a4bc23dda00404835ec5473d38757b19369b" dmcf-pid="PhfYrjvmzG" dmcf-ptype="general"> 식사 도중 황제성이 “제주 백돼지가 있는 줄 몰랐어”라며 제주 돼지 이야기를 꺼내자, 김준현은 “육지 돼지는 제주에 못 들어가지만, 제주의 돼지는 육지로 나올 수 있다”고 설명하며 제주도의 과거 돼지 방역 원칙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8921b4996ec94ce70d02d66d6d992de15f6c5a0beb898c1dd1486b2efa9c8977" dmcf-pid="Ql4GmATspY" dmcf-ptype="general">황제성이 이해한 듯 반응하자 김준현은 “그래서 나랑 세윤이는 한동안 제주에 못 들어갔어. (돼지로) 오해받아서”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우리는 제주 들어갈 때 비자 있어야 해. 검역 대상이어서”라고 덧붙이며 자학 개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00692b930e0f0b2b48c1653658e191120f4f3ea27844660eb7d895821f000abe" dmcf-pid="xS8HscyOuW" dmcf-ptype="general">이에 문세윤도 “준현이 형이 바지 내리면 ‘검(檢)’자 있다”라고 받아치며 현장 스태프들과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 두 사람의 검증된 개그 케미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ab1434545ceced0c28d642fbd1e93bf381f7739f9a6514a130e3f87cc85cddca" dmcf-pid="y6ld9ux20y"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WPSJ27MVuT"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연팔이 낙인"…자폐 子 둔 '흑백2' 셰프에 이수근 공감 "비슷한 얘기 많이 들었다"('물어보살') 03-23 다음 희승 “괜찮다, 미안한 마음도”…엔하이픈 탈퇴 뒤 첫 심경 고백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