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월해상풍력 공정률 70% 돌파…“종합 준공 순항” 작성일 03-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Tb5y71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018fd99688e3877ca3eb2e387c1fb4faf4a60a70004a77782c893223228cb5" dmcf-pid="pwyK1Wzt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낙월해상풍력단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etimesi/20260323135704337byjc.jpg" data-org-width="700" dmcf-mid="3doTEghD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etimesi/20260323135704337by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낙월해상풍력단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624a752829ff95689028558aeb30146846a6311ae4f59b2ac28a2faaf00631" dmcf-pid="UF9NQ2LxHR" dmcf-ptype="general">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사업인 낙월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종합 준공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dcbb2a655896035887926ab83c79aa1ccc6f17b4643a7fda5e2ccebcf76208b6" dmcf-pid="u32jxVoMYM" dmcf-ptype="general">23일 업계에 따르면 명운산업개발과 태국 에너지회사인 비.그림파워(B.Grimm Power)가 추진 중인 낙월해상풍력사업 공정률이 이달 72.8%를 기록했다. 2024년 3월 공사를 시작한 지 2년 만에 70%를 넘어 올해 최종 준공이 눈앞으로 다가왔다.</p> <p contents-hash="2ca4f85cca24a6cadbc831aefe8ed6f4f22fdd6e76bc1c53c2fa48a8a9388268" dmcf-pid="70VAMfgR1x" dmcf-ptype="general">낙월해상풍력사업은 전남 영광 앞바다에 해상풍력 발전기 총 64기를 시공하는 프로젝트다. 현재까지 하부구조인 모노파일(Monopile) 38기, 트랜지션피스(Transition Piece) 22기, 상부구조인 타워와 터빈 11기가 설치됐다.</p> <p contents-hash="ff31bfeef01b31a93f999b1a5a8bf332cab0d89f127d015a5f636f08c8f1283f" dmcf-pid="zpfcR4aeHQ"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첫 번째 호기에 대한 상업 발전을 시작한 이후 지난겨울 동안 추가 4기에 대한 사용전검사를 완료하여 현재 총 5기가 상업 발전 중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용률 및 발전량이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전기 64기를 통해 364.8메가와트(MW)의 전력을 생산하는 것이 목표다. 이는 연간 25만 가구가 사용하는 전력양이다.</p> <p contents-hash="cd54ce92aae55073a96d3109ab2a607880f993733716df1874562df9a11db396" dmcf-pid="qU4ke8Nd5P" dmcf-ptype="general">낙월해상풍력은 국내 유의미한 프로젝트다. 현재 352MW 정도인 국내 해상풍력 규모가 716.8MW로 단번에 2배 이상 늘어난다.</p> <p contents-hash="51495f2037284bb2828d189a892add6226b6975d218534962d9c7db25c1910d6" dmcf-pid="Bu8Ed6jJH6" dmcf-ptype="general">친환경 에너지 생산능력이 배가되는 것은 물론 43만톤 규모 이산화탄소를 절감해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80efad236c4245a893d2014c887d7b1c3ab70af3bbf60e37af299769b0336ab" dmcf-pid="b76DJPAi58" dmcf-ptype="general">아울러 국내 구축된 해상풍력 단지보다 3배 큰 300MW를 넘는 대형 단지가 조성돼 국내 기자재, 건설, 서비스 업체들 등 해상풍력 전후방 산업을 활성화하는 효과도 크다.</p> <p contents-hash="20a4aaf8c7cb00444af58bf5f9b065d7f8e593315784e87850f3bfa39f100bb3" dmcf-pid="KzPwiQcnY4" dmcf-ptype="general">낙월해상풍력사업 측은 “이달 6일 영광군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비전 선포식에 참여해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이익공유 관련 정부와 지자체 정책에 호응하는 한편 초과수익의 30%에 대해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공익적 활동에 지원하기로 합의했다”면서 “국가 에너지 안보의 중요 축인 풍력산업 혁신과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ab830faa6142d65acf95b0c14f3e9395808a5d18381f8aef18b1c7db5cf414" dmcf-pid="9qQrnxkLHf" dmcf-ptype="general">윤건일 기자 benyu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 젤리피쉬와 10년 인연 마무리 "전속계약 종료"[공식] 03-23 다음 "사연팔이 낙인"…자폐 子 둔 '흑백2' 셰프에 이수근 공감 "비슷한 얘기 많이 들었다"('물어보살')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