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유흥업소’ 방문 고민에 “상대의 선택은 존중하되, 책임도 따라야” 작성일 03-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uP7tfzTe"> <p contents-hash="45c813e1e8f94e31ba6c87894f6aa4bd37fda4f46e7506eb6f0713499d9bd59c" dmcf-pid="5z7QzF4qyR" dmcf-ptype="general">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연인의 유흥업소 출입 문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p> <div contents-hash="dc16fb6b509d26e7327b7cca5ee0f854151fc45b0c90998f20c3c188d4b8d1b4" dmcf-pid="1qzxq38BhM" dmcf-ptype="general"> 야노 시호는 지난 21일 공개된 모델 겸 배우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장윤주가 콘텐츠 주제로 ‘연애 코너’를 소개하면서 “연애 좋아했었냐, 가끔 그립다”고 말했다. 야노 시호는 “좋아했었다”며 호응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fe79902e001f7b7f9162a8e50b9bde9eeece13d1d216d17cc08001aca0d562" dmcf-pid="tBqMB06b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쥬르 YOONJOUR 장윤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egye/20260323135603704mmvg.png" data-org-width="1166" dmcf-mid="XdsXOkWI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egye/20260323135603704mmv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8c6cd16a49f6876fa3b25d6fb370dbc0a3055f7dcb5a9c55fc8044ac4c8ee3" dmcf-pid="FbBRbpPKSQ" dmcf-ptype="general"> 모델 데뷔 시기가 17살로 똑같은 두 사람은 데뷔 과정부터 같은 직업군으로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div> <p contents-hash="d5ec4615d6ce0febbcc8a55a6e87442fb38899637735d14796a3d7ced1cfad7a" dmcf-pid="3KbeKUQ9WP" dmcf-ptype="general">이날 시청자들의 연애 고민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중 한 사연자는 군 복무 중인 남자친구가 유흥업소를 방문한 사실을 알게 됐다며 고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d0453f2f9ec32448edd18eaf140f0a3e1b25f307105fdaf93d316fbfaddab9" dmcf-pid="09Kd9ux2C6" dmcf-ptype="general">특히 사연자는 상급자의 권유가 있더라도 가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지만, 남자친구가 이를 거절하며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이유로 들었다고 밝혔다. 사연자가 울면서 연락을 한 뒤로는 남자친구가 안 가겠다는 말을 건넸지만, “신뢰가 이미 깨진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025a5d8695df3905fe8b368f5ac9612a48209d9965842b57ae0f00b5d882edc" dmcf-pid="p29J27MVT8"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야노 시호는 먼저 한국의 유흥업소 문화에 대해 “어떤 곳이냐, 이상한 곳이냐”고 물었고, 장윤주는 “이상하다기보다는 여성들이 함께하는 형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4e0114d2f397a42bdc246bf53eb8f776966567413b7458fddff6d1a242103d2" dmcf-pid="UYWuYh3Gy4"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는 이후 “다 터놓고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상대방을 속박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냈다. 그는 “가지 말라고 해도 상대가 원한다면 결국 가게 될 수 있다”고 말하며 현실적인 시각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b9427b35984aba416a602bb228ff305cef71a7af35ccde31ac56cf791b15ddf" dmcf-pid="uGY7Gl0HWf" dmcf-ptype="general">장윤주 역시 “통제보다는 거짓말을 한 거다”며 “상대가 기분 나빠한다면 어느 정도 선을 정하고,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사전에 대화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보탰다.</p> <p contents-hash="6df89bb53f2cba54aa1ffbc7af90e9c2554215a45ae3109331d69cf66cada03c" dmcf-pid="7HGzHSpXWV"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질문으로 기혼 남성이 여성과 함께 노래방에 가는 상황이 주어지자 야노 시호는 “가고 싶다면 갈 수는 있지만, 그 이후의 결과는 알 수 없는 것”이라며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632c23ecef348dcfe42d4628ff552176b238558e0daabae84a6072d0c3e796" dmcf-pid="zXHqXvUZW2" dmcf-ptype="general">이어 “상대가 싫어하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며 “자유로운 것은 책임이 따른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bb82b96fc1cfd84c6523cbf0aefe8ec29ccb600b5fd623b416c83e43b65b0349" dmcf-pid="qZXBZTu5W9"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TOP7, 마지막 서울 공연 성료 "아쉬움 없이 다 쏟았다" 03-23 다음 김승현, 배우 대신 화가로 깜짝 변신…“돈벌이 안 돼”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