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5억+선수단 전원 3000만원+순금 20돈 메달…배동현 회장, 화끈하게 쐈다 작성일 03-23 1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배동현 회장 ‘회끈하게’ 쐈다<br>김윤지, 포상금 5억원+순금 20돈 메달<br>신의현-원유민 공로패 수여<br>국가대표 선수단 전원 3000만원 포상</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23/0001227455_001_20260323140913156.jpg" alt="" /></span></td></tr><tr><td>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배동현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획득한 김윤지에게 포상금 5억원을 수여했다. 사진 | BDH재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배동현 회장(창성그룹 총괄부회장)이 크게 쐈다. 패럴림픽에서 빛나는 성과를 올린 김윤지(20·BDH파라스)에게 포상금 5억원을 전달했다.<br><br>배 회장은 지난 2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한민국 장애인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격려식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포상금도 수여했다. 특히 메달 5개 휩쓴 김윤지에게는 5억원의 포상금을 전했다.<br><br>격려식에는 배 회장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연맹 임직원을 비롯해 약 50명이 참석했다. 장애인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과 가족들도 함께 자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23/0001227455_002_20260323140913195.jpg" alt="" /></span></td></tr><tr><td>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배동현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한 선수단 격려식에서 포상금과 순금 메달 등을 증정했다. 사진 | BDH재단</td></tr></table><br>이날 배 회장은 선수단을 위해 순금 20돈으로 특별 제작된 메달을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 전원에게 수여했다. 해당 메달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최선을 다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한 선물로 배동현 회장이 선수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목에 걸어줬다.<br><br>순금 메달 수여에 이어 배 회장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국가대표로서의 레이스를 마무리한 2018 평창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과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선수위원 원유민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br><br>해당 공로패는 오랜 시간 국가대표로서 책임과 헌신을 다해온 두 선수의 여정을 기리고,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기 위해 전통 자개와 순금 10돈으로 특별 제작해 두 선수에게 전달됐다.<br><br>공로패 수여 후, 배 회장은 선수단을 위한 특별 포상금을 발표했다. 이번 포상금은 패럴림픽에서 혼신의 힘을 다한 선수단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팀 전체의 협력으로 이뤄낸 성과를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br><br>가장 먼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최다 메달 기록을 세운 김윤지에게는 총 5억원의 포상금이 수여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23/0001227455_003_20260323140913236.jpg" alt="" /></span></td></tr><tr><td>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배동현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획득한 김윤지에게 포상금 5억원을 수여했다. 사진 | BDH재단</td></tr></table><br>해당 포상금은 BDH재단과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의 지급 기준에 따라 산정됐다. BDH재단은 금메달 1억원, 은메달 5000만원, 동메달 3000만원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은 금메달 3000만원, 은메달 2000만원, 동메달 10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br><br>김윤지에 이어, 우수한 지도력과 헌신으로 국가대표 선수단을 이끈 손성락 감독에게 1억원,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한 김한울 코치에게 5000만원의 포상금이 각각 수여됐다.<br><br>아울러 메달 획득 여부와 관계없이 선수단 전체의 노력과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국가대표 선수단 전원에게 1인당 3000만원의 특별 포상금이 지급됐다.<br><br>오랜 시간 선수단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온 배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선수단의 도전과 열정은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라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욱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격려사를 전했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빅에어 여제’ 유승은의 솔직 고백 “힙하고 당당한 라이딩 꿈꿔…에너지 음료 모델 되고파” 03-23 다음 "러닝족 잡아라"…식품업계, 러닝대회로 고객 접점 넓힌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