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TOP7, 서울 4회 전석 열광 “다 쏟아냈다” 작성일 03-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8FwNSrCj">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Ge63rjvmTN"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7fe095f1f2862de07a7e935b164c6709d0c82f39397dcde9055b7643548ee" dmcf-pid="HdP0mATs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donga/20260323141259310rlax.jpg" data-org-width="1600" dmcf-mid="xYJpscyO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donga/20260323141259310rla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ffd2b99297f1971fd1d6774f0fc6a8ef0b761969d076d72e43fab55f9fbbba9" dmcf-pid="XJQpscyOWg"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한 ‘미스터트롯3’ 서울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div> <p contents-hash="923b4cda86ca4526344ee07b58b3ff1d33071149d38b8d2e2c04121f11d59655" dmcf-pid="ZixUOkWIvo" dmcf-ptype="general">지난 21~22일 오후 1시,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미스터트롯3’ 서울 공연이 총 4회 개최됐다.</p> <div contents-hash="4d57285ca863fb115b4bfea1ce71cceccfbb2af98ec20c4c3d2382471e4eb611" dmcf-pid="5nMuIEYCSL" dmcf-ptype="general">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은 부산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이어진 2차 전국투어 콘서트를 서울 공연으로 마무리하며 팬들과 진한 교감을 나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cf31754d26358dc30e5ff177c6527c2302ee85a08f9931c7f5e62c273e0953" dmcf-pid="1LR7CDGh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donga/20260323141301320qrha.jpg" data-org-width="1600" dmcf-mid="y57IR4ae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donga/20260323141301320qrh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09721bbae653acca52570a61c2a6a509c4f68fa910008a652647505bcba2349" dmcf-pid="toezhwHlTi" dmcf-ptype="general"> 오프닝 VCR 영상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일곱 명의 멤버들은 누구나 좋아하는 노래 ’사내‘, ’둥지‘, ’환희‘를 연달아 선보이며 화려한 막을 올렸고, 관객들은 열광했다. </div> <p contents-hash="31a4e546f40c0d3a7c08613fb6c44545663f54800b1cec22628e62dacb452323" dmcf-pid="FgdqlrXSCJ" dmcf-ptype="general">TOP7은 “안녕하세요. 저희는 미스터트롯3 TOP7 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객석에서는 박수갈채와 함성이 울려 퍼졌다. </p> <p contents-hash="f3a50cbdd359270163f4c0609fde057dbf76b69b065bcf76704818a922fd8710" dmcf-pid="3co2WCFYTd" dmcf-ptype="general">춘길은 “새롭게 돌아온 콘서트 그 긴 여정의 마무리를 서울에서 함께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고, 남승민은 “전국을 돌면서 많은 추억을 만들어 왔는데 이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아쉽다”며 솔직한 마음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673232355acc002052d858864803f916698e62aedd41c93ba5437c15a4f3b1f3" dmcf-pid="0kgVYh3GCe"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그동안 쌓아온 모든 에너지를 마지막 무대에 다 쏟아붓겠다”고 약속했으며 손빈아는 “마지막 공연인 만큼 아쉬움과 후회 없이 여러분과 끝까지 달리겠다”고 씩씩하게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e7a2fb42866ca4d99132db6709568d91245ce06869d68fbba26d90774ed28f3a" dmcf-pid="pEafGl0HCR" dmcf-ptype="general">솔로 무대 첫 주자로 나선 진 김용빈은 ’애인‘으로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선 손빈아는 ’가버린 사랑‘으로, 미 천록담은 ’님의 등불‘로 깊은 울림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9959deed03552a8eaad798034f1f6b8f81ff534f895ecbe0637efbcb76397c3" dmcf-pid="UDN4HSpXCM" dmcf-ptype="general">춘길은 ’수은등‘, ’타인‘, ’사랑은 어디에‘, ’당신의 이름‘, ’마지막 콘서트‘를, 최재명은 ’너만을 사랑했다‘를, 남승민은 ’망부석‘을, 추혁진은 ’불꽃처럼‘, ’들꽃‘, ’암연‘을 열창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p> <p contents-hash="cf0d17e1982838ddf2e965dd5e4131e63ca76a34ed01a41b5fd5305aa2113a4a" dmcf-pid="uwj8XvUZlx" dmcf-ptype="general">이어 스페셜 무대 VCR 영상이 스크린에 소개되고, TOP7은 신나고 경쾌한 곡 ’정말로‘, ’열정‘, ’찰랑찰랑‘을 연달아 부르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3abe3364c7aa9b374f74bfebdc0bf5967fae3eb2d46ad0a7f21bba5ae5cd76d8" dmcf-pid="7rA6ZTu5WQ"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손빈아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메들리를 들려 드렸는데 어땠나요”라고 질문을 던지자, 관객들은 열화와 같은 반응으로 화답했다. 이에 남승민은 “마지막 공연이라 그런가 다들 즐겨주셔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p> <div contents-hash="0d18329b719ad11bf21cca80b651780e08b376dfb05022a44e5a6b5b95343354" dmcf-pid="zmcP5y71SP" dmcf-ptype="general"> 이어 TOP7은 팬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아 즉석에서 노래해 주는 ’내 사연을 읽어줘‘라는 이벤트 코너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c1d3e1d57d70b502d143ee518ee95c65524a5f969a9b951baa2b3c4d44dc0b" dmcf-pid="qskQ1Wzt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donga/20260323141302697mvey.jpg" data-org-width="1600" dmcf-mid="WCdqlrXS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donga/20260323141302697mve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174622d1cf404ef55690589323ff9a0a6e4d5717e6d6b9f5d4021e205570250" dmcf-pid="BOExtYqFl8" dmcf-ptype="general"> 1회차 공연에서는 사연자가 “춘길 가수의 출구 없는 매력에 완전히 갇혀 버렸다”며 ’합정역 5번 출구‘를 신청해 춘길은 즉석에서 노래를 열창했다. 김용빈 역시 사연자의 간절한 요청으로 주현미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불러 큰 감동을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dbb70c7d130600a7923a2a4f091287785cee01947f8fc442cca8ae7fef7807cd" dmcf-pid="bIDMFGB3T4" dmcf-ptype="general">2회차에서는 천록담이 조용필의 ’서울 서울 서울‘을, 추혁진이 장윤정의 ’목포행 완행열차‘를 사연과 함께 신청곡으로 받아 무대를 꾸몄다. </p> <p contents-hash="d0957dd6c36f3c8c9bab249f8f3d9c2004b853fc687899e2f5e4f176d9e2ceb5" dmcf-pid="KCwR3Hb0Sf" dmcf-ptype="general">3회차는 최재명이 자신의 곡 ’약손‘을, 손빈아는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를 들려 주었다. 4회차에서는 남승민이 나훈아의 ’사내‘를, 김용빈이 노사연의 ’바램‘을 애절하게 부르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87b9230a0c0577ee033402492a588dc6ed3aa16b7a9df88f14c1efdb8aed8dcb" dmcf-pid="9OExtYqFvV" dmcf-ptype="general">이벤트 코너 이후 김용빈은 경쾌한 선율의 ’금수저‘와 심수봉의 ’비나리‘를 열창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4b0cfd2a99eb5bd3265a938df12d2e881e2402061d1bdd7679d7aeeece11646b" dmcf-pid="2IDMFGB3T2" dmcf-ptype="general">최재명은 ’꽃이 피고 지듯이‘,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 ’연리지‘를, 춘길은 ’눈동자‘, ’애가 타‘, ’목포행 완행열차‘, ’사랑은 어디에‘를 부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p> <p contents-hash="f83ff1c68411231079f81187bab3012feef54480524546b46587a0540d38acd8" dmcf-pid="VCwR3Hb0y9"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부초 같은 인생‘, ’빈잔‘으로, 남승민은 ’한량가‘, ’울긴 왜 울어‘로 솔로 무대를 이어갔다. 김용빈은 ’보고 싶어서‘를, 추혁진은 ’그 집 앞‘, ’정거장‘을, 손빈아는 ’땡큐‘로 열기를 끌어 올렸다. </p> <p contents-hash="15a80f5231cd457b007bbe36501bd275233d2581deccd987e15688cc90188890" dmcf-pid="fhre0XKpSK" dmcf-ptype="general">스페셜 유닛 무대에서는 최재명과 남승민이 ’범 내려온다‘와 ’뱃노래‘로, 천록담과 춘길, 추혁진이 ’땡벌‘로, 김용빈과 손빈아가 ’내가 바보야‘로 색다른 조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f34cf114038bc3d32cdbc99eeb98f2d2305b0f7ad7fa2cd5b2cfc996aa85eeea" dmcf-pid="4lmdpZ9Uyb" dmcf-ptype="general">진선미 스페셜 무대에서 천록담은 ’눈물의 부르스‘와 ’제3한강교‘를, 손빈아는 ’삼백초‘와 ’누가 울어‘를, 김용빈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와 ’이별‘로 감동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93f196be17615d154db7db758ace760d65abe297d7b2217f2601c04f02fa4ed" dmcf-pid="8SsJU52uvB" dmcf-ptype="general">김용빈의 ’내 노래, 내 사랑 그대에게‘ 무대가 끝나자 TOP7은 마지막 메들리곡 ’돌리도‘, ’아파트‘, ’모나리자‘를 부르며 공연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f5c8a92ee4a9342a63b6fe426bb04bffb3e01b5ad9e420b677b5fb7bf55a871e" dmcf-pid="6vOiu1V7vq" dmcf-ptype="general">이어 관객들과 기념촬영을 마친 TOP7은 “멤버 전원이 함께 부르는 신곡을 준비했다”며 지난 22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청춘아 안녕‘을 들려주며 서울 마지막 공연을 끝냈다. </p> <p contents-hash="056256b0d36a9f21521d153eced3be7976853e0e5a3a5c8748fbfccfdf78ed30" dmcf-pid="PTIn7tfzyz"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터트롯3‘ TOP7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는 지난 12월 13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용인, 의정부, 천안, 광주, 울산, 대전, 인천, 춘천 등에서 개최됐으며 이번 서울 공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78625843636d09be25a4fc2dec1b99b814529e5bc000b0cd4de2e7229de95712" dmcf-pid="QyCLzF4qh7" dmcf-ptype="general">사진 및 자료 제공=밝은누리 </p> <p contents-hash="ddee3620707825f74254bf06f5dbb4969dce99c3cef9a6802125808b77ca3357" dmcf-pid="xWhoq38Bvu" dmcf-ptype="general">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잇는 '바둑 괴물' 나올까…'글로비스배 선발전' 개막 03-23 다음 '솔로 데뷔' 있지 유나 "오늘은 언니들 없이…설레고 떨려"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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