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상반기 출...“뽑기 대신 게임성에 집중” 작성일 03-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7Uq38B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937160741b138c8f59271c75f911d1573dbca898889dd29432f5ace1490e14" dmcf-pid="QszuB06bX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etimesi/20260323142702142ztfo.jpg" data-org-width="500" dmcf-mid="8RQ6MfgR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etimesi/20260323142702142zt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7b6676c56642417b70b761a776cc72cd5b1f0a0644b70e7134c2ffca34f59c" dmcf-pid="xOq7bpPKZ9" dmcf-ptype="general">넷마블이 '왕좌의 게임' 지식재산(IP) 기반 신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서구권 얼리 액세스 이후 1년간의 피드백을 반영해 시스템을 대폭 손질, 아시아 시장에서는 환골탈태 수준의 변화를 내세웠다.</p> <p contents-hash="74f044e0830a41033d3ccb7a169a8a6f1c7bc8a00d8d4a8b0ab4cf418f2e437e" dmcf-pid="yHQ6MfgRXK" dmcf-ptype="general">넷마블네오가 개발 중인 킹스로드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으로, PC와 모바일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p> <p contents-hash="a004200af7c0a1a0d3262a2812c320a7951f80135e1dcdf286e9720393e5eac8" dmcf-pid="WXxPR4aeHb" dmcf-ptype="general">게임은 2024년 지스타 출품 이후 2025년 서구권에 먼저 선보였으며, 올해 한국·일본·대만 등 아시아 출시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4d2f4bd31ec1e4280fbda030d837df5ce8076c1a409ed4d7b80c5349c43389a8" dmcf-pid="YZMQe8NdXB" dmcf-ptype="general">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지난해 북미·유럽 출시 버전 대비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특히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의 구조와 재미를 전반적으로 재정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417e34b80eed69d40584e009e9fead2e3cc6dbf44ec5c377e40a9a7b1d179d" dmcf-pid="G5Rxd6jJHq" dmcf-ptype="general">킹스로드의 핵심은 IP 몰입도다. 이용자는 '캐슬 블랙', '윈터펠', '귀신들린 숲' 등 원작 주요 지역을 직접 탐험할 수 있다. 여기에 드라마에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설정으로만 존재하던 지역까지 구현해 세계관을 확장했다.</p> <p contents-hash="e5a1fd16e31430aded6c82602639af954f5b93c051928973c5473bd2d27415f5" dmcf-pid="H1eMJPAitz" dmcf-ptype="general">장현일 총괄 PD는 “팬들이 기대하는 것은 이야기를 보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라며 “HBO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원작의 디테일을 최대한 살렸다”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88a66603eee1e232a6aa194d4c812545095bd16a7e9d763e8a3ee249fc1550" dmcf-pid="XtdRiQcn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왼쪽)과 장현일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총괄 PD가 서울 구로구 넷마블 사옥에서 열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사전 체험회에서 기념촬영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etimesi/20260323142703465fjcf.jpg" data-org-width="700" dmcf-mid="6YzuB06b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etimesi/20260323142703465fj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왼쪽)과 장현일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총괄 PD가 서울 구로구 넷마블 사옥에서 열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사전 체험회에서 기념촬영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a809e5a03cba08af62794a8871f2d00fb6a6d7618958e95972320b732bf167" dmcf-pid="ZFJenxkLYu" dmcf-ptype="general">실제 플레이 초반부에서는 몰락한 가문의 후계자가 '존 스노우'를 만나 장벽 너머 위협을 조사하는 서사가 전개된다. '나이트 킹' 등장 등 원작 팬층을 겨냥한 연출도 적극적으로 배치됐다. 게임 구조는 싱글 플레이 중심이지만 필드 기반 협력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멀티플레이를 확장한다.</p> <p contents-hash="f29bfbc848acb832dd2417381607b0796695df22be09bfe8abc01dc28d9add12" dmcf-pid="53idLMEo1U" dmcf-ptype="general">시연에서 공개된 4인 협동 보스 '크라켄' 전투에서 이용자들은 화염통, 발리스타 등 지형지물과 기믹을 활용해 역할을 분담하고 보스를 공략했다. 촉수 공격 회피, 아군 구조 등 유기적 협력이 핵심이다. 두 가지 무기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상황에 따라 전투 스타일을 바꾸고 마법 중심 판타지 대신 냉병기 기반의 묵직한 타격감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6b4acdf6a54c617fa0a08a73023f55e54f1d18e5f90f38cb6f7d45ac0f744de" dmcf-pid="10nJoRDgXp" dmcf-ptype="general">가장 큰 변화는 수익모델(BM)이다. 넷마블은 확률형 장비 획득을 전면 제거했다. 유물·장신구 등 핵심 장비는 콘텐츠 보상으로만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일부 유료 아이템과 구독 패스 등으로 충분한 수익모델을 확보하려는 행보다. 이용자 간 거래소를 도입해 경제 시스템을 구성했다. 파밍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 구조다.</p> <p contents-hash="1abf8d4603afdd62844dcfcfcf568a04c74f96af7b7fda9f995e31ac4edeb057" dmcf-pid="tpLigewaH0"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오는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스팀에서 킹스로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후 상반기 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a3121df5e1033dd527fe6a67af1ea0627e36eead64ddb9186578126940eb3a4" dmcf-pid="FTf28bJ6t3" dmcf-ptype="general">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네시아, KAIST와 AX 협력…“링크반도체로 AI 에이전트 효율 높인다” 03-23 다음 ‘총 19명 모집’ 대한장애인체육회, 2026년 제1차 직원 공개채용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