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 “‘미쓰홍’ 좋은 기회, 피해 안 되려 최선” 작성일 03-2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hJJPAi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a39d8339970a0db12357520545099c0ba10d593e9ac8f5a5920eed9d760573" dmcf-pid="fkliiQcn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있지의 유나가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앰배서더서울이스트폴에서 열린 솔로 첫 미니앨범 ‘아이스크림’(Ice Cream)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43728487omvg.jpg" data-org-width="1200" dmcf-mid="2MM33Hb0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khan/20260323143728487om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있지의 유나가 23일 서울 광진구 풀만앰배서더서울이스트폴에서 열린 솔로 첫 미니앨범 ‘아이스크림’(Ice Cream)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b694decc3ffb17039a767f58c08d7dfc55eac59c45fd881d1c24f47df0fd2b" dmcf-pid="4ESnnxkLCc" dmcf-ptype="general">그룹 있지의 유나가 tvN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드라마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f8e24185396ad8d8157a09cfef6d5d1a32a971a04850d46eeb21a0170f7ac4" dmcf-pid="8DvLLMEolA" dmcf-ptype="general">유나는 24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진행된 첫 미니 앨범 ‘아이스크림’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언더커버 미쓰홍’이 연기 첫 도전이었다. 굉장히 좋은 기회였다. 드라마에 피해가 가지 않게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그 모습을 알아봐 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c13b25575c79e26111deb035003979ea9a9e777ea270b9711213ec3bfc0f80e" dmcf-pid="6wTooRDgSj" dmcf-ptype="general">유나는 지난 8일 종영한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주인공 홍금보(박신혜)의 동생 홍장미 역으로 출연해, 모범생인 언니와는 반대되는 개성 넘치는 동생의 모습을 연기하면서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a93f62c18e596837e69177ec99df87bd42cb14c9a131b90febcf98815e246132" dmcf-pid="PryggewaSN"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아이스크림’은 유나가 데뷔 7년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비보이(B-Boy)’, ‘블루 메이즈(Blue Maze)’, ‘하이퍼 드림(Hyper Dream)’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0280b77c7358c3235f4a666b57187d76ce72e6b73ad608301a1621991847193b" dmcf-pid="QmWaadrNCa"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 유나, '장카설유'에 직접 입 열었다…"비주얼 아이콘? 감사한 마음" [엑's 현장] 03-23 다음 '짠돌이' 김종국, 터보 재결성 위해 사비 3억 원 부담…"모든 결정권 일임"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