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재벌X형사2’ 새 얼굴 예고…“깨발랄함에 진중함 더해” 작성일 03-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tcZTu5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8e0f4a9f2c1dad967b7f97deb054984f464f6926b73833e5b26d374cfabc3b" dmcf-pid="QEFk5y71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보현. 사진제공 | GQ"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donga/20260323144532181mcpv.jpg" data-org-width="1200" dmcf-mid="6A5jHSpX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portsdonga/20260323144532181mc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보현. 사진제공 | GQ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0489a89529591a468a347913f6733d64e6eaa793508ed61653d68bf7b049bc" dmcf-pid="xD3E1WztWh"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안보현이 깊어진 눈빛과 달라진 분위기로 돌아오며 ‘재벌X형사’ 시즌2를 향한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2f0f4e672c91a94801f09aa06faab0197bab5f7aa20392a2654851df25397b9" dmcf-pid="yqazLMEovC"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 4월호 화보를 통해 기존의 듬직하고 선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한층 짙어진 눈빛과 분위기로 시선을 붙잡으며 반항적인 시크미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3f7e223f380b4261a184e8ebc85078cabb37d1e14f04b7ea9e05acf9e172f5f1" dmcf-pid="WyVTKUQ9lI" dmcf-ptype="general">공개된 화보 속 안보현은 독보적인 피지컬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가죽 재킷과 와이드 스트라이프 팬츠를 매치해 강한 인상을 남겼고,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로는 탄탄한 팔 근육을 드러내며 절제된 남성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c61def6be5fc95b0896e8d9975b11fa621ff5502f688df789e85b8d28bca4d46" dmcf-pid="YWfy9ux2SO" dmcf-ptype="general">또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을 활용한 컷에서는 나른한 무드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살렸다. 룩의 변화에 따라 눈빛과 포즈의 농도까지 세밀하게 조절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f9318e892eb8c4379a921679047ff5ebc4d0053cde53db297ea3f2013f05fc68" dmcf-pid="GY4W27MVCs" dmcf-ptype="general">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현재 촬영 중인 SBS 새 드라마 ‘재벌X형사2’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안보현은 다시 진이수 캐릭터에 스며드는 과정에 대해 “에너지도 다르고, 시즌1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6bd70013b15cff200ff32f19bae2b71ac8a50f5dd3a67d29fc75c92e09a5b8" dmcf-pid="HG8YVzRfWm" dmcf-ptype="general">이어 “그 진중함 안에서도 재벌이라는 캐릭터가 가진 느낌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또 “많은 분이 좋아했던 진이수의 깨발랄함은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지금 그 중간 지점을 찾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XH6Gfqe4hr"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DB, 포스트그레SQL 기반 DB 보안 기술 ‘네이티브 TDE’ 공개 03-23 다음 있지 유나 "박진영, 애정 어린 눈빛으로 응원…'기대된다'고"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