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425억 매출..韓 영화 역대 1위 "기적 같은 대기록"[스타이슈] 작성일 03-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P6LMEoSg">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PfQPoRDgv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6f1ad2e541aa0e9dfbc717fd7200bf68505ba699c02cc19c10e27380e2903e" dmcf-pid="Q4xQgewa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 사진=영화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news/20260323144503366bapu.jpg" data-org-width="1200" dmcf-mid="8lKbxVoM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tarnews/20260323144503366ba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 사진=영화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eea82a0d20662d7d1f6561059da69bbedceac95698fc7607f54bb5f3c9c83a" dmcf-pid="x8MxadrNln" dmcf-ptype="general"> 1457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한국 영화 매출 1위를 기록했다. </div> <p contents-hash="18bbd67a4aa7303b3865f91745954670318a0f9a5458065a590c9a4560a69d85" dmcf-pid="ylWy3Hb0Si" dmcf-ptype="general">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매출액은 1425억 2302만 5110원으로, 역대 국내 개봉작 중 1위를 차지했다. 기존 매출 1위였던 '극한직업'(1396억), '명량'(1357억)을 넘어선 수치다. </p> <p contents-hash="a127964ce89c51e95293ec89ebfd653db2ae4c073322e0172c1877c4305def76" dmcf-pid="WSYW0XKplJ"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7주 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1475만 관객을 돌파하며 '명량'과 '극한직업'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당분간 뚜렷한 경쟁작이 없는 만큼 역대 2위 '극한직업'(1626만 6641명)까지 넘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79cbe3936d6079867f316a5351790a0f8534633488affdbfd669a726e67c4d09" dmcf-pid="YvGYpZ9UCd" dmcf-ptype="general">제작사 BA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왕과 사는 남자'의 역대 매출 1위 달성 소식을 전하며 "기적 같은 대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오롯이 영화의 벗이 되어주신 여러분 덕분"이라며 관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195975e38db8b1f9569e835f2eb97f1080647c8f03469fc7c1bde271125b83b" dmcf-pid="GTHGU52uWe" dmcf-ptype="general">이어 "늘 정성껏 차린 따뜻한 반산 한 상을 내어드리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만들었다"며 "그 마음이 전해지기만을 바랐는데, 예상보다 훨씬 큰 사랑으로 돌아와 저희에게 벅찬 감동이 되었다. 극장에서 모르는 이들과 나란히 앉아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감동받는 그 시간. 그 작지만 소중한 공동체적 경험이야말로 저희가 믿는 영화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dec820a552e58a83baa6a8d3aaa1dd42b14ead5fa35661a3c6fdca44671114e" dmcf-pid="HyXHu1V7C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왕과 사는 남자'가 작은 위로와 따뜻한 기억으로 여러분 곁에 오래 남아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1cb54faf3f9ab4650892eb970c04e60c2050ba42a46c77f797cafa898dab296" dmcf-pid="XWZX7tfzvM"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고 폭발적인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흥행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ZY5ZzF4qyx"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 부장 이야기' 인사팀장 이현균, 4월 결혼 03-23 다음 잊을 만하면, 김동완이 또?[초점]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