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보안 중소기업 ‘160억 투자 펀드’ 운용사 찾는다 작성일 03-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wbxVoM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398e991b1376ba69783611cd80bf3c971e1908aed090ec604afffb4410b2f" dmcf-pid="GHrKMfgR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dt/20260323144328460dxkg.png" data-org-width="295" dmcf-mid="WPSPoRDg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dt/20260323144328460dxk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38e8022a6a319e3b5ec2f1210bc75232d16cf928d1d7805d8568724b7a0a06" dmcf-pid="HXm9R4aes0" dmcf-ptype="general"><br>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음 달 6일까지 국내 사이버보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펀드를 운용할 투자 운용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46a5671f208716d3db0621533530991c276946c5daf0e5ebd65b6109148e66f" dmcf-pid="XZs2e8NdI3"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올해 민‧관 합동 총 160억원 규모(정부 출자 80억원)의 자펀드 1개를 추가 조성해 혁신 보안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망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11a98b0aa47edf04ceb4e1e7a39e51b757070eb73c881e9c844ea5bbd2459af" dmcf-pid="Z5OVd6jJDF" dmcf-ptype="general">이번 펀드는 모태펀드 기반으로 조성되며 자펀드 운용사는 과기정통부가 제시한 투자 기준과 조건을 준수해야 한다.</p> <p contents-hash="8285a4f6037045bbc39f5a3cc4610f352d1bc55174b42254d67e6439e7f87066" dmcf-pid="51IfJPAiwt" dmcf-ptype="general">주목적 투자 대상은 인공지능(AI), 제로트러스트 등 사이버 보안 기술을 보유한 혁신 기업과 사이버 보안 기업의 인수합병으로 제한했다. 또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해외에 현지법인이나 합작법인을 설립한 사이버보안 기업에 50% 이상 투자하도록 했다.</p> <p contents-hash="d5d89416b8d528ec6b368848696126b2440887fac64054a0a5d537c8fe5a4388" dmcf-pid="1dbmWCFYr1" dmcf-ptype="general">기준 수익률 이상의 초과수익에 대해 모태펀드가 수령할 액수의 최대 30%는 민간출자자에게 지급하고, 자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할 경우 모태펀드가 민간출자자에게 직접 손실을 충당해 민간의 투자를 촉진했다. 펀드 운용사에도 투자 실적에 따른 성과보수를 지급한다.</p> <p contents-hash="f6a3b2b43d536c3fec92f9f2338dfdba8e137914cbb57c19e728ea210256d259" dmcf-pid="tJKsYh3Gm5" dmcf-ptype="general">임정규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AI 기술 확산과 함께 사이버 위협도 지능화되면서 글로벌 보안 기업들은 AI 기반 보안 기술 도입과 인수합병을 통해 기업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며 “국내 보안 산업은 중소기업 중심 구조로 성장 자금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펀드를 통해 유망 보안기업에 대한 투자 기반을 확대하고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7a9e40d632d05a92b5e5ceeffe850406b082fff4058e1c3a19a0a8d69a9d5a" dmcf-pid="Fi9OGl0HIZ" dmcf-ptype="general">김남석 기자 kn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시현 없이 AG 치러야하는 한국양궁, 두꺼운 선수층에 기대를 건다 03-23 다음 네이버, 김희철 CFO 사내이사 선임…"AI 에이전트 전면 도입"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