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Y] '15세 데뷔' ITZY 유나 "7년 만에 솔로…선한 영향력 남기고 싶다" 작성일 03-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NBbpPK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65cde7e5b596975f42f9fda697db4e285651accc7345a41d6c48c36b86631f" dmcf-pid="YojbKUQ9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BSfunE/20260323145707945neoh.jpg" data-org-width="699" dmcf-mid="XyDPQ2Lx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BSfunE/20260323145707945neo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bf1aae7f8ba3907897c7b008e577cf4b6162a7b0eb5a6ee24b8b069ceb70f1" dmcf-pid="GgAK9ux2R3"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유나 잘 컸네'라는 말 듣고 싶어요"</p> <p contents-hash="99b4d6296311f68fae1a87b3e2f030b1ecf07dde2bb1c195e550687961d6dc20" dmcf-pid="Hac927MViF" dmcf-ptype="general">7년 전 ITZY 데뷔 쇼케이스의 긴장되는 분위기에도 유독 주눅들지 않고 웃음을 짓던 중학생 소녀 유나가 데뷔 7년 만에 솔로 가수로 변신했다. 팀 내에서 예지에 이어 두번째로 솔로 앨범을 낸 유나는 "멤버 언니들 없이 저 혼자 이렇게 인사드리게 됐다. ITZY로 데뷔하던 순간만큼이나 기대가 된다. 솔로 유나의 도전도 많이 예뻐해달라."고 당당히 말했다.</p> <p contents-hash="59295d90d3f25b43053e023f123cfa2e2144ef2d36b86ba1872d9e5d6752afed" dmcf-pid="XNk2VzRfit" dmcf-ptype="general">유나는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첫 솔로 앨범 'ICE CREAM'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솔로 활동에 대한 소감과 준비 과정을 밝혔다.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에 나선 그는 "부담도 많이 느끼고 잘해내고 싶은 욕심도 크다. 예지 언니가 먼저 솔로 활동을 잘해줘서 좋은 영향을 받아 준비할 수 있었다."면서 "그룹 활동은 다섯 명이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해서 의지를 많이 하는데, 이번에는 5인분을 해내야 한다는 생각에 무대를 채우는 데 시간을 많이 썼다. 준비하면서 언니들이 너무 보고 싶더라. 그래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ae43e89f2df51310fa1ae387c9ea13fd18c3fdd4e13bf47dd0f1b0b01da4ea" dmcf-pid="ZjEVfqe4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BSfunE/20260323145708151wjcl.jpg" data-org-width="699" dmcf-mid="5l0OIEYC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BSfunE/20260323145708151wjc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cfe52fc56766473b39a93e4f4eb819bba28324667c95bb09d22173c102bc20" dmcf-pid="5ADf4Bd8e5" dmcf-ptype="general">이번 유나의 도전은 '부담'과 '설렘'이 동시에 존재했다. 유나는 "솔로 준비 과정에서 '나 되게 열정적이구나, 앨범에 욕심이 있구나'라는 걸 발견했다. 이번 앨범이 한 번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매일 일기를 쓰면서 마음을 정리하려고 노력했다. 자신감이 넘치다가도 부담을 느끼고 작아지는 순간들이 있었는데, 그 과정을 기록하면서 스스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 다른 솔로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들으며 영감을 얻었고, 특히 예지 언니의 'Air'를 많이 들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e6263583d713a33bedc579a22e9dbc1d8dc964548e3d914f9cb434e2e129be4" dmcf-pid="1cw48bJ6iZ" dmcf-ptype="general">'장카설유'(장원영·카리나·설윤·유나)로 불리는 4세대 걸그룹 비주얼 라인으로 손꼽히며, 최근 종영한 tvN '언더커버 미스홍'에서 홍장미 역할로 출연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유나는 "K팝 비주얼 아이콘으로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드라마는 첫 도전이었는데 굉장히 좋은 기회였고, 드라마에 피해가 가지 않게 최선을 다해 준비하려고 했다. 또 '대추노노'(That's a nono)가 역주행을 하고 있어서 이번 솔로 무대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역량 있는 가수'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b2b1c1f5775535fa0fa0333a919df1e8881706cdc7f371d1e1bcc4719a861a" dmcf-pid="tyHaNJmj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BSfunE/20260323145708347wlpt.jpg" data-org-width="700" dmcf-mid="1gpICDGh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BSfunE/20260323145708347wlp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38fef0b46f96a6ae3916f4731725cd7b320499543f2d75580341ec7c45390c" dmcf-pid="FWXNjisAeH" dmcf-ptype="general">유나는 만 15세 ITZY로 데뷔해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지난 시간에 대해서 유나는 "7년을 되돌아봤을 때 너무 소중하고 의미가 깊다. 특히 멤버들과 함께 했던 모든 것들이 다 새록새록 기억이 나는 것 같다. 그런 것들이 되돌아봤을 때 차근차근 성장한 7년이라고 말씁 드리고 싶다."면서 "이제 솔로 유나로서 2막이 시작될 텐데 대중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아티스트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da28930cdf44023936303893a6853e85231f4648f6f73691f44cad3598079ea" dmcf-pid="3YZjAnOcMG" dmcf-ptype="general">박진영 프로듀서의 조언도 언급했다. 유나는 "솔로 앨범 준비 초기에 PD님을 만났는데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마무리하라'고 해주셨다"며 "데뷔 때부터 제 성장을 지켜봐주신 분이라 더 애정 어린 조언으로 느껴졌고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f25cb95eb970b0c94e8746350994f63e7994ab9c975d653ed2540d2ef8e74d" dmcf-pid="0G5AcLIkLY"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이제 솔로 유나로서 2막이 시작되는 만큼, 대중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54ae27266f8ed9e467cda06b2feb38f7c22d2c28cb73ac465fb49e7a860599" dmcf-pid="pH1ckoCELW" dmcf-ptype="general">한편 유나는 이날 타이틀곡 'Ice Cream'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18cad75a278c8c1b08431e0855b2eff6c66ec6172c895578875d4b85bb8eb7" dmcf-pid="UXtkEghD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BSfunE/20260323145708527smlu.jpg" data-org-width="699" dmcf-mid="VHIdJPAi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SBSfunE/20260323145708527sm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e92b4b35cca75173b851f9576b34a4e149fb5ea8c922bbed40d8a395e85480" dmcf-pid="uZFEDalweT" dmcf-ptype="general">사진=백승철 기자</p> <p contents-hash="49e65572486af6888f10688f60261d1d72c9b21573d55086e1479e53f1e4fdde" dmcf-pid="753DwNSriv"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26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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