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소극장 라이브로 입증한 ‘원조 청량 밴드’ 작성일 03-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omwNSrJ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d6f7589b444679101cab728b14ce5fa33b1e18084869245e1c8d375fd91392" dmcf-pid="0bgsrjvm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145605091czyp.jpg" data-org-width="650" dmcf-mid="trMjadrN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145605091czy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f96fb246d950fa314b479427800ea789068490e23e017b9b8c18a8ff1b65863" dmcf-pid="pKaOmATsM3"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원초적인 밴드 사운드로 '공연 장인' 진가를 드러냈다.</p> </div> <p contents-hash="daff672086bfd5da29041bee667eedc9cebc2e50ce10c0d3564843e2f574c833" dmcf-pid="U9NIscyOiF" dmcf-ptype="general">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 Vol.1(이하 'ONL')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 <p contents-hash="b5b30254d3ab7c327e650d4f5bf7f4ab6dd99e46cf393daff6edf6eccb968ac1" dmcf-pid="u2jCOkWInt" dmcf-ptype="general">'ONL'은 단 하루, 팬들과 더욱 밀도 있게 호흡하기 위해 기획된 데이브레이크만의 새로운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다. 10년 넘게 이어온 데이브레이크의 시그니처 공연 'SUMMER MADNESS'와는 또 다른 에너지를 전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a3fd7c33a46592761c58636c820b6698db0be2f4595856fbafb5dd97fe135c" dmcf-pid="7VAhIEYC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145605302zbob.jpg" data-org-width="530" dmcf-mid="F2jCOkWI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poctan/20260323145605302zbo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9db1f2245c0689202fb7f80438b5f59200083e9f2038400da51827897b5458" dmcf-pid="zfclCDGhR5" dmcf-ptype="general">이날 데이브레이크는 '두 개의 심장'과 'Love me'로 공연의 포문을 연 데 이어 '왜안돼?', '인형의 꿈', 'Tap Dance' 등 청량과 감성을 오가는 노래로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또한 색깔을 중심으로 '푸르게', 'R.E.D', 'Litmus' 무대가 펼쳐지는가 하면, 놀이동산을 중심으로 '회전목마', '모노 트레인', '범퍼카' 등 유쾌하면서도 이색적인 테마의 세트리스트가 듣는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70bedf77f524386d032456b3a1cdd17bcf14f506f4fa27cb7a75d24481a5bc86" dmcf-pid="q4kShwHldZ" dmcf-ptype="general">특히,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7일 발매 예정인 디지털 싱글 'drip_DA(들입다)'의 후렴 부분을 선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기세에 힘입어 데이브레이크는 '꽃길만 걷게 해줄게', '좋다' 등 메가 히트곡 무대를 잇달아 꾸미며 떼창을 이끌어내는 등 몰입도를 최고조로 높였다.</p> <p contents-hash="27b18f3f134df54d0266bbe9fd552e6543e80774c82968d224495368909185e0" dmcf-pid="B8EvlrXSiX" dmcf-ptype="general">여기에 밴드 소란의 고영배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데이브레이크와 함께 '들었다 놨다', '가을목이'를 꾸미며 색다른 음악 시너지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31c76cde60bbc2bdb2f0f01e190e7d1c9fba0fc1a657e4e1265e55f17567b65b" dmcf-pid="bW9eMfgReH" dmcf-ptype="general">이처럼 데이브레이크는 앉아서 감상하는 스타일에서 벗어나 온몸으로 리듬을 느끼고 함께 뛰는 원초적인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밀도 높은 세트리스트를 꾸려 '공연 장인' 면모를 과시, 팬들의 어느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완성했다.</p> <p contents-hash="93134c697872c22a382ff8f5f8ec0992e003d7e177b0857dbffc3c03e801a790" dmcf-pid="KY2dR4aedG" dmcf-ptype="general">데이브레이크는 공연이 끝난 뒤 "오늘이 조금 더 특별한 '오늘'로 남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언제나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이 시간이 여러분들의 기억에 영원히 남아 있었으면 좋겠다"며 "27일 발매되는 'drip_DA'도 여러분들이 상상하시는 이상일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이어질 'ONL' Vol.2도 많은 설렘을 가지고 와주셨으면 좋겠고, 오늘보다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e461372bc5e53d7e9cc0d56563dca8570f4711b283ca5e13756f9d2b12b41a0" dmcf-pid="9GVJe8NdMY" dmcf-ptype="general">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drip_DA'를 발매한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c16cdc38b7318791694628d668fbcaf45115993ab1a8ae551edf9b0707025e8c" dmcf-pid="2Hfid6jJeW" dmcf-ptype="general">[사진] 미스틱스토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민, 변함없는 피부와 미모 ‘화제’…촬영 후 홈케어 루틴 공개 03-23 다음 연기 좀 살살해..하정우, '건물주'서 고밀도 연기 차력쇼 '호평'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