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4.0%' 시청률 상승세에 '긴장감 폭발' 예고도 한몫했다…새로운 국면 맞이한 韓 작품 작성일 03-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클라이맥스' 3회 공개 앞두고 예고 스틸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ZmB06b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d63ac6927437eb2680e0114f047c9eff912074c57278abb7cb92137210130d" data-idxno="680216" data-type="photo" dmcf-pid="Hw1OKUQ9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0533726agmf.jpg" data-org-width="720" dmcf-mid="WW83oRDg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0533726agm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942f0dfec8c39dc62020884ac8d3444f7f3b70afb21019b72d3b1f18a995ab" dmcf-pid="ZmFC27MVUm"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클라이맥스'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27f07731565e0956c448227953c91563a9112c0fdef89c0d14c489063f812272" dmcf-pid="5Y9Zd6jJzr"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23일 밤 10시 3화 방송을 앞두고 예고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p> <p contents-hash="497b62ca4d3c42ea9180f681c7758fd039aee0e5ccfeacb7aa551fd4316a9652" dmcf-pid="1G25JPAizw" dmcf-ptype="general">3화에서는 권력의 중심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날카롭게 충돌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사건의 중심으로 한 발 더 다가선 방태섭(주지훈)은 자신이 마주한 진실과 선택의 기로에서 또 한 번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이를 둘러싼 인물들 역시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한다. 점차 드러나는 권력의 구조와 그 안에서 벌어지는 균열은 인물 간 관계를 뒤흔들며,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ee9d0709b6868d287012224c6aef029029c2f858d9aeec0c92745fc873471b8" dmcf-pid="tHV1iQcnFD"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사건의 중심에 선 방태섭이 수많은 시선과 질문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태도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어 날카로운 시선으로 무언가를 파고드는 황정원(나나)의 모습은 감춰진 진실과 새로운 단서를 향한 움직임을 암시하며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d9a647b9fe4dd9008ece1d0de86b2877e2b3dd6dc7e23eba18a0b2074bf59acb" dmcf-pid="FXftnxkL3E" dmcf-ptype="general">권력을 둘러싼 권종욱(오정세)과 이양미(차주영)의 미묘한 신경전 역시 포착됐다. 한자리에 모인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팽팽한 긴장감과 서로 다른 속내는 관계의 균열을 예고하며, 점차 복잡해지는 권력 구도를 짐작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d013d81764955d5193481166ed1b5a68ef2fa4a3bd645e616195deb0298bf7f4" dmcf-pid="3Z4FLMEo3k" dmcf-ptype="general">또한 또 다른 선택을 준비하는 추상아(하지원)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가운 표정 속에 감춰진 계산과 결심, 그리고 이를 둘러싼 분위기는 사건이 새로운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암시한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움직이는 인물들의 행보가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1e58fefb37d2fb84a050bed4bace14e7955ed9d101e96823bed525e85846eabb" dmcf-pid="0583oRDgUc" dmcf-ptype="general">한편 '클라이맥스'는 1화 전국 시청률 2.9%, 2화 3.8%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기준 역시 2.7%에서 4.0%로 상승하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더욱 거세지는 권력 전쟁과 예측 불가 전개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e573ad1cf7ec420e3b8dd794e4f373dbc5c7afe10540c4945662291729be3" data-idxno="680161" data-type="photo" dmcf-pid="UtPpadrN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0532464dexr.jpg" data-org-width="720" dmcf-mid="ymweWCFY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3/HockeyNewsKorea/20260323150532464de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1b78d6612ac048097edfe7c74b9920ea4750452738cae7e4d52060268ea257" dmcf-pid="7Z4FLMEoua" dmcf-ptype="general">사진= ENA '클라이맥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년간 경찰 조롱도” 미국판 ‘살인의 추억’ BTK 실체(벌거벗은 세계사) 03-23 다음 '국악 소녀' 송소희, 어센틱 전속계약…한로로와 한솥밥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